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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조 목사. 그는 누구인가?

샘물교회의 주인이자 한민족복지재단 이사장이다.

뭔가 구린내가 난다 했더니  기독교뉴라이트운동연합 공동대표였다.

즉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보수수구꼴통세력이었던 것이다.....

샘물교회에는 조갑제가 장로로 있단고 한다.......수구꼴통의 대명사 조갑제.....할말 다한거지....조선일보와 한통속인것이다. 그러다보니 눈치빠른 사람들은 벌써 눈치챘겠지만 이번일과 관련해서 조선일보에는 샘물교회에 대해서 좋은 기사만 나온다...`아프간 주민들이 좋은일하는 봉사단원들 납치당해서 가슴아파하고 있다느니....'이런 개구라기사를 만들어내고 있다...

미국을 마치..구원자처럼 여기며 미국을 위해 이라크 파병해야 한다더니 이제는 정부의 안일한 대응 어쩌구 하면서 이젠..즉각철수를 요구하고 있다.

원래..자유,인권,평화를 사랑하고 최고의 가치로 여겨야 할 목

사들이라면..애초부터 전쟁을 반대했어야 하는게 아니던가??

친일파 교과서 파동에다가 우리역사를 개떡으로 만든곳이

바로 뉴라이트 아니던가?

사학법 반대, 친일규명 반대,종부세 반대, 역사규명 반대,

작전권환수 반대, 교회세금부과 반대.....우리나라의 발전

을 가로막는 대표적인 기득권 수구꼴통단체가 아니던가?...

아니 무슨 종교가 정치 곳곳에 개입 안한데가 없다..

이제는 대놓고 정치화가 되어서 한나라당 보수우익세력의 정권재창출을

노골적으로 선언했고 한기총 소속 목사들..조용기,김홍도를 넘

어서 가장 뉴라이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진홍 목사

까지...친구 서경석 목사는 JU 주수도 회장과 엮여서 생~난리고......

그들이 하는걸 보면 과연 종교인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다..

목사란 인간들이..평화와 인권을 존중하지 않고..전쟁을 찬성한

다는 것도...그렇고, 가진자,있는자,지킬것이 많은 자들인 기득

권층들의 권익과 이해를 옹호하고 지켜줄뿐더러 가장 중요한

덕목이어야 될 도덕성,윤리성은 개판으로 치고 십일조라는 세

상 어디에도 없는 개상술로 무지한 신도들 주머니 탈탈 털어서

세금한푼도 안내고 수백억 재산을 모으고 이제는 벌만큼 벌었

으니 정치에 개입해 권력을 누려보겠다고 생쇼를 하고 있다....

왠만한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분당샘물교회 부동산 재산만 450억이다. 신도들 삥을 얼마나 많이 뜯었으면...하긴 전쟁난 기독교증오나라에 까지 가서 삥듣을려고 했는데 말다했지...해외토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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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이 없으면 이렇게 계좌번호나 휴대폰으로 내게한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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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지재단 뭐하는 집단인가?

불과 하루 남짓 전에 뉴스보도에 '한민족복지재단'이라는 이름이 이번 피납사건과 관련하여 거명되길래 어떤 곳인가 하고 방문하여 확인했던 적이 있다.

그날 가서 처음에는, 아! 이름만으로는 몰랐던 해외봉사활동도 하는 단체구나 했다. 그런데 좀더 뒤지고 다니다 보니 역시 국제 NGO 단체라는 미명아래 정부에서 국고 보조(기금)를 받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런데 좀더 뒤져 보니 이 재단의 법인 이사회 이사장이 샘물교회 담임목사 박은조라고 되어 있는게 아닌가. 이 단체는 명목상 '순수'인도지원 민간단체라고 하고 있지만 아래에서 보듯이 성경적원리가 구현되도록 힘쓰고 있는 실질적인 선교단체나 다름없다. 선교단체는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교단체가 아닌척 개구라를 까면서 국민들의 혈세로 엄청난 보조금을 지급받고 있었던것이다.

'한민족복지재단은 순수 인도지원 민간단체입니다.
한민족복지재단도 ‘겸손’과 ‘섬김’의 자세를 갖고 사업 목적에서부터 사업 선정 및 진행 그리고 결과까지 성경적 원리가 구현되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해 재단의 모든 사역자들은 역사적, 시대적 소명의식을 굳건히 하고 맡겨진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극히 ‘작은 자’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전할 수 있는 풍성함이 있습니다.'

더 황당한것은  아래 퍼온 한민족복지재단 사람들을 소개한 웹

페이지였다.

여기에서 이 재단의 이사장으로 샘물교회 담임목사 박은조라고

쓰여 있던 것을 분명히 봤다. 그런데 지금은 지워지고 없다.

오프를 막론하고, 심지어는 조선일보 댓글들에서조차도 비난

을 받으니까 슬그머니 그 이름을 지워 버린 것다. 자신의 교회

신도들이고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단체에서 보낸 봉사(?)단

원들이 이 지경이 되었으면 의당 책임을 지고 사건해결의 전면

에 나서야지 뒷꽁무니나 빼고 있으니 그 작태가 한심하기 그지

없다. 탈레반에 교회가 언급되면 피납자들 신변에 나쁜 영향을

미칠까 염려되어 그렇게 했다고 변명하겠지? 그렇게 위험요소

라면 애초에 보내질 말았어야지...


샘물교회를 언론보도에 안 나오게 하려고 어제오늘 등장시킨

이 단체는 샘물교회에서 운영하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한다.

이런 우리민족 돕기와 해외 봉사활동의 탈을 쓴 이 유령 선교단체에 우리 정부에서는 매년 국고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우리 국민들은 일개 종교단체의 선교활동에 우리의 세금이 쓰여지는 것을 참고 볼 수가 없다.

저 단체에서 종사하는 사람 중에 개신교도가 아닌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내가 손에 장을 지진다. 공평하지 않다. 국가가 세금을 거둬들여 지출하는 용도에는 전 국민이 종교나 개인의 성향, 생각, 인종 등에 따른 차별이 없이 납세자들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게 해야한다고 확신한다.

정부는 이 사건이 종결된 후 이 재단의 기금 운영 실태를 철저히 감사하고 국고보조를 당장 중단할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 내가 내는 세금 1원 한푼이라도 저들의 '미친(!)' 선교 침략 짓거리에 쓰여지는 것을 좌시할 수 없다.

저들이 아프간에 가서 활동하면서 찍은 사진을 보면 저들이 선교활동을 했다는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23명이 아프간으로 '단기선교투어'를 하기 위해 지출한 비용을 개인이 지불했을거라 보지 않는다. 이 재단에서 지원해 준 것으로 보여진다. 재단에서는 다른 후원금이나 기부금으로 보냈다고 할 것이나, 정부에서는 이 재단에 지원해준 돈이 저들의 선교활동으로 전용되어 쓰여진 것이 없는지 철저히 조사, 감사해야 할 것이다. 혹시라도 저들이 저항하면서 '종교탄압'이라고 짖어대기라도 하면 북한 우리민족돕기 'NGO'의 탈을 쓴 '선교단체'임을 자인하는 것이므로 그 즉시 일체의 국고 지원은 중단되어야 할 것이다.

출처 : 다음 아고라 즐보드
http://agorabbs4.media.daum.net/griffin/do/kin/read?bbsId=K150&articleId=209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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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