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으로도 해결 안되는 고민이 있다?" 사업가로도 명성을 떨치고 있는 중견배우 S가 날이 갈수록 탄력을 잃어가는 피부 때문에 고민이랍니다. '돈을 갈퀴로 긁어모은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항상 주머니를 두둑하게 채워다닌다는데요. 문제는 젊었을 때 이미 손을 너무 많이 댔기 때문인지, 성형 수술도 큰 효과를 못본다는군요. 하는 수 없이 두꺼운 메이크업으로 중무장을 하고 다니는데요. 그녀가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얼굴에 칼을 대고 싶다면 중년이 될 때까지 참아라"일 듯 싶은데요?
'전전긍긍' A양 '바람기 들통 날것' 입방아 'A양의 예비신랑은 기업의 쩐주?' 최근 결혼을 발표한 탤런트 A양의 남편에 대한 소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모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알려진 A씨의 예비남편은 실은 회사에 거액의 돈을 투자했지만, 경영에는 거의 참여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소위 기업의 '쩐주'라는 얘기입니다. 돈 많은 남편이 시간까지 많으면 사실 부러워할 일이지요. 하지만 관계자들 사이에선 '바람기 많은 A양이 남편에게 들통나는 건 시간문제'라는 수근거림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자승자박' Y씨, 이미지 탓에 외제차 포기 '남들 눈 무서워 벤츠도 못타!' 평소 바른 행실로 호평을 받고 있는 톱스타 Y씨가 주위의 시선을 의식해 눈앞의 벤츠를 놓쳐버린 사연입니다. Y씨는 방송가에서도 '자동차 광'으로 소문이 자자합니다. 최근엔 벤츠나 BMW를 사려고 작심을 하고 있었다지요. 하지만 뜻하지 않게 'Y씨는 국산차 애용가'라는 소문이 돌기 시작하자, 눈물을 머금고 벤츠를 포기했다는군요. 현재 Y씨는 국산차인 그랜저를 몰고 있습니다.
'일촉즉발' Y씨, 연예인축구 경기중 성격 폭발 '그 성질 어디 가나.' 불같은 성격으로 유명한 영화배우 Y가 이번에는 축구장 폭력 사태를 연출할 뻔 했습니다. 최근 연예인 축구 경기가 열린 한 운동장에서 승부에 심취해 있던 상대 선수가 Y를 향해 백태클을 날린 게 발단이 됐습니다. 위험천만한 상황이긴 했지만 이미 주심은 옐로카드를 선언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분을 참지 못한 Y는 상대 선수를 향해 달려들었고 동료 선수들의 만류로 간신히 폭력 사태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 백태클을 건 선수는 투지 한 번 불살라 보려다 그야말로 경을 칠 뻔 한 셈인데요. 당시 험악했던 광경을 목격했던 한 관계자는 "Y는 성미도 불같을 뿐더러 싸움 실력도 대단해 마치 시한폭탄과도 같다. 까딱했으면 또 뉴스에 날 뻔 했다"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 톱스타 C씨, 주차시비 중 70대 노인 차에 매단 채 질주 톱스타 C모씨가 70대 노인을 차에 매단 채 위험한 질주를 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한 익명의 독자에 의해 알려졌다. 제보자는 "21일 오후 1시쯤 서울 이태원동의 일명 소방서 네거리에서 까만색 지프형 승용차의 운전자와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 마주선 채 뭔가 시비를 벌이다가 차량이 그대로 돌진했고, 노인이 이를 맨몸으로 막다가 운전석 쪽에 매달려 50m 이상 끌려가는 위험천만한 상황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운전자는 한 눈에도 알아볼 수 있는 배우 C였고, 마침 점심시간이 지난 시간이라 주변 상가에도 다른 목격자들이 다수 있었다.
제보자는 "무슨 사연인지는 모르지만 누구나 알만한 공인이 대낮에 노인을 상대로 폭언을 퍼붓고, 그런 위험한 행동을 하는 것이 도저히 믿겨지지 않았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난생 처음으로 제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확한 사건 파악을 위해 현장을 찾은 결과, 또 다른 목격자의 증언을 들을 수 있었다. 그 목격자는 "제보된대로 위험한 상황이 벌어졌고, 사건의 당사자인 두 사람이 인근 경찰서 지구대로 조사를 받으러 갔다"고 설명했다.
관할 이태원 지구대에서도 C씨와 70대 노인의 시비가 있었음을 확인했다. 경찰에 따르면, 두 사람은 주차시비 문제로 지구대에 찾아왔으며 결국 대화로 원만히 해결한 뒤 돌아갔다. 경찰 관계자는 "양 당사자 간에 시비가 있었으나 다친 사람이 없고 서로 원만한 해결을 원해 따로 사건 접수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수소문 끝에 사건의 당사자인 70대 노인 Y씨도 만날 수 있었다. Y씨는 "처음엔 화가 났지만 C씨도 자식 같은 사람이라 조용한 해결을 택했다"면서 "경찰서에서 그로부터 충분히 사과의 말을 들었다. 어떻게 알고 왔는지 모르지만 더이상 사건의 확대를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 톱스타 C씨 사건 제보자 “어이가 없어서 난생 처음으로 제보했다” 배우 C씨 관련 사건을 목격한 한 시민이 사건이 벌어졌던 현장을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다.
C 사건을 제보한 제보자는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냐"며 혀부터 끌끌 찼다.
아무리 큰 일에 휘말렸다 해도 상대가 70대가 넘은 노인이고, 하물며 맨몸인데 차량으로 돌진하는 게 말이 되느냐는 것이다.
제보자는 "노인이 C에게 무슨 잘못을 한지는 몰라도 자신의 아버지뻘도 더 되는 노인에게 막말을 하고, 차량으로 위험천만한 행동을 하는 것은 상식 수준에서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서 "나 말고도 현장을 목격한 사람이 더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혹시 제보자로서 증언을 원한다면 직접 나서겠다. 이런 일이 다시는 없어야 겠다는 생각에 난생 처음으로 제보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 ‘톱스타 C씨 사건’ 노인 Y씨 “합의했다. 사건 확대 원치 않는다” 배우 C와 차량 시비가 붙었던 노인 Y씨는 취재기자의 질문에 즉답을 회피했다.
Y씨는 "처음엔 너무 놀라고 황당했지만 나중에 그쪽에서 사과를 해와 이해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미 원만히 합의된 것이니까 더 이상 사건이 확대되는 것은 원치 않는다"고 잘라 말했다. 때문에 사건의 자초지종도 목격담을 확인하는 수준에서 이뤄졌다.
Y씨는 "상대방이 유명한 배우이기에 앞서 자식같은 사람이라 되도록이면 이해하려고 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만 밝혔다.
■ 연예인 B씨, 농구스타 D씨…국민연금 고액·장기 체납 영화나 드라마에서 주연·조연·카메오로 다수 등장, 주로 코믹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연기력을 평가받고 있는 연예인 B씨는 37개월분 1000여만원의 국민연금을 체납하고 있다.
국민연금공단 직원들이 수차례 전화와 소속사 방문 등 지속적인 납부독려했지만, 의도적으로 납부를 회피, 체납처분 절차에 따라 압류 절차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또한 화려한 개인기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으며, 강남 지역에 살고 있는 프로농구선수 D씨 역시 26개월분, 900여만원의 국민연금을 체납, 압류 절차를 앞두고 있다.
이처럼 유명 연예인, 프로스포츠 선수, 전문직 종사자 등의 국민연금 장기·고액 체납 실태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연금공단은 지난 3월부터 실시한 지역가입자 고액·장기·고의 체납자 특별관리 결과, 사업추진 한달 만에 60%에 가까운 실적을 올렸다고 23일 밝혔다.
공단이 지난 15일 발표한 '지역체납자 특별관리 실태 중간점검'에 따르면 체납기간 12개월 이상, 체납금액 100만원 이상인 연예인·프로스포츠 선수·전문직종 종사자 1766명을 대상으로 3월 한달간 집중적으로 보험료 납부독려를 실시한 결과, 57.9%인 1022명이 보험료를 납부(174명)하거나 납부하기로 약속(848명)했다.
이들 중 체납기간 20개월, 체납액 700만원을 전액 체납해 언론보도로 관심을 모았던 연예인 A씨의 경우 체납액 전액을 납부했고, 전문직 고소득자 중에는 체납기간 37개월, 체납액 1300만원을 전액 체납 중이던 한 법무사도 체납액 전액을 일시에 납부했다.
하지만 여전히 상당수의 연예인·프로스포츠 선수들이 고액·장기 체납에 대한 납부를 회피하고 있어 공단측은 체납 처분 절차에 따라 압류 진행이 불가피하다는 설명이다.
공단은 이번 1차 납부독려 결과로 추후 재상담 요청 등 납부의사를 확인 중인 495명에 대해서는 납부독려를 강화하고, 고의적으로 면담 등을 회피하고 있는 납부 거부자 125명에 대해서는 복지부 장관의 승인을 얻어 체납처분을 집행하는 등 체납자 특별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 인간적이며. 유명인들과 친분이 두터운 방송인 A가 소탈한 겉모습과는 달리 성공을 위한 야심이 너무 커 관계자들에게 눈총을 받고 있습니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고생 끝에 방송인으로 성공한 덕분에 A의 방송출연이 잦았지만. 현재는 이전만큼은 아닌데 주위 관계자들은 A의 그런 야심 탓에 한 번 그와 방송을 해본 제작자들이 그를 꺼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A는 당초 몇몇의 톱스타와 친분을 강조해 눈길을 모았고. 이후 정치인 운동선수 등 유명인들과의 친분을 방송에서 드러냈습니다. 하지만 이게 다 전략이라는 거에요. 한 방송관계자는 A에 대해 “모 탤런트가 노숙자에게 돈을 줄 때 남들 눈에 띄지 않기 위해 돈을 내려놓고 바로 뛰어간다면. A는 노숙자 앞에서 오랜시간 얘기를 하며 앉아있다가 사람들 눈에 띌 때 돈을 내민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동영상을 찍거나 사진을 찍어 올리기 바라기 때문”이라면서 “얼마전 봉사활동에 갔을 때도 다른 연예인들은 마스크를 쓰고 몰래 다녀왔지만. A는 큰 소리로 떠들며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선행을 알기 바랬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아무리 친해도 PD 등 방송관계자들과는 공적인 관계에서 벗어나지 않는데 반해. 모 정치인과의 첫 만남에서 ‘이제 앞으로 형님으로 모시겠습니다’라고 말해 주위사람들이 깜짝 놀랐다”면서 “많은 방송활동을 하지 않고 이미지 메이킹을 하는 것은 앞으로 더 큰 목표가 있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 인기 연예인 B가 지인들과의 술 자리에서 “이제 더 이상 한국에서는 안된다. 그래서 일본으로 진출했다”라고 해서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는데요. 알고보니 연예 활동이 아닌 자신의 사업 얘기랍니다. 더 황당한 일은 그 사업이 다름 아닌 유흥업이라는군요. 연예인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이제는 동영상으로 바로 올려지거나. 소문에 그치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기 때문이라는데 결국 사업을 하는데 있어 뭔가 정직하지 못한 구석이 있는 것 아니냐는 반응들입니다.
◆ ‘이제 물 좀 그만 흐렸으면….’ 여성 연예인 C가 복잡한 남자 관계 때문에 구설에 올랐는데요. C와 함께 작품을 하는 상대 배우들이 항상 그와의 스캔들에 휘말리고 실제로도 연인으로 쉽게 발전하기 때문입니다. 급기야 대기실에서나 팬들이 많이 몰리는 공공장소에서도 남자친구와 큰 소리로 싸우는 모습이 종종 목격돼 그를 보는 시선이 곱지 않다고 합니다.
◆ 탤런트 이진욱이 오는 14일 첫 방송하는 KBS2 수목드라마 ‘강적들’에서 대통령의 반항아 아들역으로 출연하는데요. ‘강적들’은 청와대 경호실을 다룬 드라마여서 청와대 경호실은 물론 홍보실에서도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7일 ‘강적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는데 이날 아침 한 일간지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극중 대통령의 아들이 좌충우돌의 막무가내 스타일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우리 아들은 아직 장가도 안갔는데…. 이러다 장가 못가는 것 아니냐”고 농담을 건넸다고 하는데요. 이에 대해 이진욱은 “나도 그 이야기 들었다”면서 다소 부담스러워하면서 “그냥 작품속에서 내 캐릭터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하더군요. 또 배역과 관련해 연출자인 한준서 PD를 벤치마킹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연기자와 자상하게 소통할 줄 알면서도. 촬영장에서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일사분란하게 현장을 진행하는 한 PD의 카리스마를 참고로 하고 있다는 뜻이었습니다.
◆ 오랫동안 방송계를 떠났던 ‘왕년의 스타’들이 케이블채널을 통해 방송활동을 재개하는 일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10년 넘게 TV를 떠났던 추억의 스타들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많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는데요. 이들 모두 긴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탱탱한 피부와 몸매를 자랑하면서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몇몇 스타들의 경우 복귀를 앞두고 고민이 크다고 하네요. 오래전 활동 당시 사진들을 보면 스타일이 촌스럽거나 심지어는 얼굴도 조금씩 다른 경우가 있기 때문이죠. 실제로 최근 방송활동을 재개한 한 여배우는 자신의 복귀 소식을 보도한 많은 기자들에게 일일이 연락을 하느라 애를 먹었다고 하는데요. 오래전 촌스러운 모습의 사진들이 뉴스와 함께 공개됐기 때문이죠. 고민 끝에 한결 세련되고 아름다운 사진으로 바꿔달라고 부탁하느라 진땀을 뺐다고 합니다.
신예 연기자 L양의 데뷔 뒷 이야기가 재밌습니다. L양은 톱스타 Y가 해외 체류 중일 때 만나 잠깐 사랑을 나눴다는데요. Y가 국내에 돌아온 후에도 자꾸 연락을 하더라는 겁니다. Y의 측근들은 '당연히 돈을 요구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L의 요구 조건은 '연기자 데뷔'였다는군요. 결국 Y는 L의 요구를 수락해 최고의 환경에서 연기 트레이닝을 시켰고, L은 희망대로 떴습니다. 지금은 일부 관계자들이 L의 스타행세를 도저히 못 봐주겠다고 할 정도로 세도가 대단하다는데요. 역시 성공을 하려면 귀인(?)을 만나야 하나 봅니다.
---------------------------------------------------------------- L양의 L은 성이고 톱스타 Y는 중간 이름 이니셜 ----------------------------------------------------------------
"사람이라면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 여배우 P양이 헌신적인 옛 남자친구를 차버린 것으로 알려져 구설수에 올랐는데요. P양과 옛 남자친구 K군은 신인 때부터 둘도 없는 사이였습니다. 그러던 중 K군이 먼저 데뷔를 하게 됐고, 이내 대형기획사로부터 전속 계약을 하자는 제의를 받게 됐지요. 하지만 K군은 여자친구를 먼저 추천해 P양이 이 기획사와 계약하게 했습니다. P양은 기획사의 힘으로 드라마에 출연해 인기를 얻게 됐고, 함께 출연하던 남자 배우와 눈이 맞게 된 것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K군과 전화 통화가 뜸해지더닌 P양은 결국 이별을 통보해 버렸다고 하네요.
---------------------------------------------------------------- K군과 P양은 아직 누군지 모르겠음.. ----------------------------------------------------------------
31일 오후 장백지 누드 사진이 추가로 공개됐다. 사진 속 주인공이 장백지임이 기정 사실화 되고 있다.
중국은 물론 국내 인터넷을 발칵 뒤집어 놓은 `장백지 누드사진`에 대해 30일 장백지 본인이 직접 나서 "사진 속 인물은 내가 아닌 나와 닮은 사람일 뿐"이라고 공식 해명했다. "도덕성과 양심이 없고 나의 이미지에 막대한 타격을 준 것에 대해 강력히 법적 대응하겠다"며 강경 대응을 천명하기도 했다.
그러나 문제의 사진이 합성이 아닌 진짜이며 주인공도 장백지 본인이 맞다는 정확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이 같은 근거는 중국 네티즌들과 국내 네티즌들에 의해 제기됐다. 유례 없는 韓-中 네티즌 수사대의 합동 수사인 셈이다.
지금까지 유출된 사진은 모두 여섯 장. 30일 네 장의 사진이 유포됐고, 31일 두 장의 사진이 추가로 유포됐다. 30일 공개된 사진 중 두 장은 나체의 모습이고 나머지 두장은 경찰 복장을 하고 있다. 31일 추가로 공개된 사진도 이전 공개됐던 나체사진 두장과 같은 날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은 사진 속 인물의 신체 특징과 장백지의 다른 사진을 비교해 가며 유사점을 찾았다. 점이나 사마귀 흉터, 문신 등 모든게 일치했다.
또 사진 속 현장이 장백지의 전 남자친구인 진관희의 집 욕실과 비슷한 점을 발견해 냈다. 공개된 진관희의 자택 욕실 사진의 내부 장식이 문제의 `장백지 누드` 속 인테리어와 흡사한 것. 진관희는 유출 사건 초반부터 사진을 찍었을 것으로 가장 유력하게 지목됐던 인물이다.
특히 31일 공개된 사진으로 문제의 사진 속 주인공이 장백지임이 기정 사실화 되고 있다. 지금까지 제기 된 주장과 근거를 종합해 봤다.
홍콩의 언론들은 29일 인기 여성 듀오 'Twins'의 멤버 종흔동과 남성 배우 진관희의 정사 장면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유출됐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이 같은 북새통은 앞서 28일 홍콩의 한 인터넷 성인사이트의 게시판에 두 사람의 성행위를 벌이는 사진이 올라온 것이 발단이 됐다. 이 사진들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종흔동과 진관희의 모습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이에 대해 아직 이렇다할 대꾸도 하지 않고 있다.
다만 양측의 소속사는 "연예인을 음해하려는 악질적인 합성 사진이어서 대꾸할 가치가 없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연예인에 대한 심각한 인권침해'로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게 소속사측의 입장이어서 두 사람의 심적 충격이 얼마나 컸는지 가늠해볼 수 있다.
홍콩 경찰은 이 사진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조사하는 한편 사진을 인터넷에 유출한 범인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종흔동은 지난 2006년에도 콘서트의 무대 뒤에서 옷을 갈아입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촬영돼 곤혹을 치른 적이 있다. 배우 이준기의 중국 소속사인 EEG의 대표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진관희 역시 영화 <이니셜 D> <데드 오브 얼라이브 2> 등을 통해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 김기덕 감독의 신작 ‘비몽’에 출연하는 배우 이나영이 촬영 중 가까스로 죽을 고비를 넘겼답니다. 이 영화는 해외에서 더욱 각광받아온 김 감독의 15번째 연출작이자 일본의 톱스타 오다기리 조의 캐스팅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이나영은 얼마전 서울 서대문형무소터에서 목을 매는 장면을 촬영했습니다. 그런데 반복촬영을 최소화하는 김 감독의 연출 스타일 때문이었을까요. 그만 목을 매는 시간이 길어져버린거죠. 지켜보던 사람들이 조바심을 낼 정도로 촬영이 오래 지속됐고 김 감독의 컷 사인이 떨어지자 이나영이 기진맥진해 쓰러진 거에요. 깜짝 놀라 우르르 그 주변으로 달려간 관계자들은 이나영이 숨을 헐떡이는 것을 보고서야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는군요.
◆ 이목구비 뚜렷한 외모와 훤칠한 몸매의 스타 A가 자신의 이미지와는 정반대의 또 다른 톱스타인 B와 함께 여성을 ‘협공’하는데 열을 쏟고 있다고 합니다. 잘생기고 활발한 스타일인 A는 조용하고 나긋나긋한 이미지의 또 다른 스타 B와 절친한 사이라고 하는데요. 두 사람 모두 인기스타지만. 특히 함께 여성들에게 작업을 할 경우 작업에 대한 성공확률이 더욱 높은 경우가 많아 협력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물론 이같이 만난 여성들은 단지 일회성 만남에 불과하다고 하는데요. 여성들이 OK한다면 한 여성을 두고 서로 번갈아 데이트하는 경우도 다반사라고 합니다. 이에 대해 한 연예관계자는 “연애경험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A야 그렇다고 해도. 평소 조용한 성격으로 알려진 B까지 그렇다니 놀라울 뿐”이라고 혀를 내둘렀습니다.
◆ KBS2 새 주말연속극 ‘엄마가 뿔났다’의 김혜자가 지난 23일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연기자 나이는 밝히지 않는게 좋다”는 의견을 밝혀 솔깃하게 했습니다. 함께 출연하는 강부자와 동갑이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나이가 화두가 된 것인데요. 김혜자는 “내가 아무리 예순이 넘었어도 50대 연기를 할수도 있는 것이고. 그보다 더 나이든 역할을 맡을 수도 있는 것”이라면서 “그렇기 때문에 연기자의 나이를 밝히는 것은 연기를 방해하는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예전에 ‘전원일기’도 오래 했고. 그런 걸 생각하면 사람들도 대충 내가 몇살이라는 것은 예상할 것이다. 그렇지만 내 나이가 ‘정확히 몇이다’하고 밝히면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느낌이 또 달라질 수 있다. 나이는 밝히지 않는 게 더 낫다”고 덧붙였습니다. 듣고 보니 일면 수긍이 갑니다. 다만 모든 연기자가 김혜자처럼 나이를 넘나들며 연기를 잘 하는 게 아니라는 사실은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 여성 스타 C를 최근 공식석상에서 보기가 힘든데요. C는 데뷔초기부터 한동안 건강한 이미지로 사랑받았어요. 그런데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난 뒤 눈길을 끌며 인기가도에 가속도가 붙었는데요. 한창 주가가 올라있을 때라 연예계 활동을 활발하게 할 만도 한데 최근에는 거의 광고로만 얼굴을 볼 수가 있는데요. 연예계의 한 관계자는 “C가 무리하게 지방흡입시술을 받고 단기간에 살을 빼는 바람에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고 말하더군요. 이 때문에 별다른 작품활동을 안한다는 설명인데요. C의 모습을 하루 빨리 보게 됐으면 좋겠네요.
◆ 미시스타 D가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와는 달리 평소 안하무인식의 태도로 눈총을 사고 있습니다. D는 심지어 자신이 광고모델로 있는 브랜드측의 요청으로 광고관련 행사에 참석할때도 ‘드레스 코드’를 지키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해당 업체에서 “드레스를 입고 왔으면 좋겠다”고 미리 말을 해뒀는데도 막상 행사장에 청바지차림으로 나온 적도 있다고 합니다. 시상식장에선 여느 여성 스타들처럼 시원한 노출패션을 선보이는 D가 청바지를 입고 온 이유는 추워서라고 하는데요. 해당업체의 관계자는 “소속사에서 D에게 이야기를 제대로 전달을 안하는 건지. 전달했는데도 본인이 그러는 건지 통 모르겠다”고 혀를 끌끌 차더군요.
◆ 톱스타들은 대개 이름값 덕에 적지 않은 특권을 누리는 일들이 종종 있지요. 그러나 때로는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약이 아닌 독’으로 작용할 때도 있다고 하는군요. 최근 톱스타인 E가 이사를 하면서 이같은 고충을 겪었다고 하는데요. E는 비싼 거금을 들여 서울의 한 부촌에 입성할 예정이었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쳐 계획이 무산됐다고 합니다. 주민들의 반대 이유가 황당하게도 E가 연예인이라는 점이었다고 하니 톱스타라고 해서 마냥 좋은 건 아닌 것 같습니다.-
* 인기방송인 K씨 부인 과거 전력 구설수 방송 3사를 넘나들며 주로 사회자로 맹활약하고 있는 인기방송인 K씨. 부인의 과거사를 최근에 알게 되어 난감해 하고 있다고. K씨의 부인은 참해 보이는 인상과는 달리 대학 시절 때 강남 나이트클럽을 휘젓고 다녀 ‘작업맨’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당시 나이트 클럽에 연예인이나 부잣집 자제가 나타나면 그 때마다 저돌적인 접근으로 구애를 했다고. 이 여인이 K씨의 신부감으로 공개되자 실체를 알고 있는 동료 연예인들이 기겁을 하면서 말문을 닫기도 했다 함. 뒤늦게 부인의 과거를 알게 된 K씨은 소문이 확산될까 전전긍긍하고 있다 하는데, TV프로그램 진행 중에도‘나이트…’라는 말이 나오면 화들짝 놀란다는 후문
* 탤런트 K양 톱스타 K양이 구설수에 올랐다고. 보호본능을 불러 일으키는 가녀린 이미지의 동인은 브라운관에서는 누가 말만 걸어도 상처받고 눈물을 질질짜는 스타일이지만 실제로는 모질기 그지 없다는 것.. 자기 마음대로 스케줄을 쥐락펴락하는 것은 물론이고, 새벽 5시부터 헤어와 메이크업을 대기시켜놓고 정작 본인은 10시쯤 나타나 촬영 못하겠다고 집에 가서 뻗어버리는 경우가 부지기수. 관계자는 “정말 너무 얄미워 죽겠다. 지가 톱스타면 다냐, 주변의 사람을 먼지만도 못하게 취급을 한다”고 울분을 토하고 있다고
* L군-H양 결별 이유 4년간의 열애 끝에 최근에 결별을 선언한 L군 H양 커플의 결별 이유가 L군 때문이라는 소문. 이 둘은 지난 12월 성격차이로 헤어진 것으로 알려지고는 있지만 사실은 L군의 바람기로 인해 헤어졌다는 게 주변 관계자의 귀띔.. 이 커플은 모든 사람들이 잘 어울리고 호감커플이라고 칭찬이 자자했는데 최근 L군이 골프삼매경에 빠지면서부터 사이가 멀어지기 시작했다고. L군이 골프장을 다니다가, 그 골프장에서 맘에드는 여자를 만나서 서로 눈이 맞았다는 것. 결국엔 H양을 차고, 이 여자(골프장/일반인)와 사귀게 된 것이라는 것. L군의 이미지가 워낙에 부드러워, 은근히 여자를 잘 꼬신다는 후문
대중의 폭넓은 지지를 받으며 남부럽지 않을 것 같던 한 연예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적이 있다. ‘살아도 사는 게 아니야’라는 안타까운 유서를 남기고 극단적인 자살을 선택했다. 일반인들은 선뜻 이해하지 못했지만 이심전심의 동료 연예인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망자의 고통이나 심정을 겪어봤기 때문이리라. 실제 연예인 상당수가 우울증에 시달린다고 알려지면서 연예인의 화려한 조명 뒤에 숨겨진 아픔이 대중의 이목을 샀다. 솔직히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만이 전부는 아닌 셈이다.
“고해성사 전엔 알아내려고 하지마”
대중의 인기를 먹고사는 연예인은 건강한 신체와 건전한 정신이 가장 큰 재산이다. 하지만 연예인도 사람이다. 천하무적 로봇이 아니기 때문에 병원 신세를 지기도 한다. 대신 홍보용 전략이 아니고선 쉽게 외부로 알려지지 않는다. 자신의 병이 외부로 알려지기를 극도로 꺼리는 게 이유다. 심지어 간단한 진찰도 철저한 보안을 요구하기 십상이다. 괜한 구설수에 오르기를 싫어해서다. 이 때문에 같은 병원에 근무하는 의료진들도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간단한 진찰도 철저한보안 요구하기 십상
최근 톱스타 연예인 S군이 정신과 치료를 정기적으로 받고 있다는 소문이 증폭돼 진위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병원은 굴지의 재벌그룹 관련 서울 유명 대형 병원이다. 심지어 S군이 짧게 입원까지 하며 치료를 받았다는 말도 나돈다. 이는 해당 병원 의사들의 입에서 나왔던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 다른 대형 병원에 근무 중인 의사는 “그 병원 의사한테 들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병원 측은 가타부타 언급하기 어렵다고 했다. 해당 병원 정신과 관계자는 “답변이 불가능하다”고 처음부터 못 박았다. 그는 이어 “(기자가) 사정을 잘 알지 않느냐”면서 “(다니든 다니지 않든) 환자의 개인 진료기록을 외부에 절대 공개할 수 없다”고 했다. 아울러 “이 같은 답변이 (S군이) 치료를 받았다는 의미가 아닌 것은 더 잘 아시죠”라고 거듭 확인했다.
사실 틀린 말이 아니다. 병원은 환자의 치료 내용에 대해 사법 기관이나 환자 본인의 요구가 없으면 공개할 의무가 없다. 절대 언급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다. 병원 직원이 임의로 환자의 진료기록을 공개하거나 제3자에게 열람시키는 그 자체가 위법행위다. 쉽게 말해 본인의 동의 없이 환자의 진료 내용을 공개하면 누구나 처벌을 받는다.
톱스타 S군이 정신과서 치료를 받는다는 말을 접한 한 연예계 종사자는 “잘못된 소문이 연예인에게 큰 상처를 안겨줄 수 있다”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겉보기에도 그런 면이 전혀 없지 않아 보이지만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고, 당사자나 측근들이 먼저 고백하지 않은 상황에서 가십거리로 떠벌리면 안 된다”고 크게 손사래를 쳤다. 다른 관계자들 역시 대부분이 “먼저 알려고, 알아내려고 하지 말라”고 수차례 당부했다.
대중에 노출된 그 자체 정신적 스트레스 심각
한편 연예인의 정신적 스트레스에 대해 일각에선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반응이다. 겉으로 드러난 화려한, 럭셔리한 모습만 생각해서다. 그러나 이는 단순히 겉으로 드러난 현상만 보았을 뿐이다. 결국 연예인들의 실상을 몰라도 한참 모른다는 얘기다. 일반인들에겐 그저 어리석은 투정으로 들릴지 모르지만, 스타도 똑같은 사람인지라 한없이 우울하다. 특히 과도한 경쟁과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인기에 대한 불안 등으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린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
과거 한 신경정신과 전문의는 자신의 임상 사례를 통해 많은 배우들이 심각한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여자 연예인들의 경우 아름다운 외모와 대중들의 관심, 화려한 생활 등으로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듯 보이지만 대중적으로 노출돼 있는 만큼 스트레스도 심하다”고 덧붙였다.
한 중견 남성 연기자는 “지인들과 술집에서 마음대로 술잔을 기울일 수 없다”며 “특히 자신을 보통 사람과 달리 ‘상품’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견디지 못하는 여자 연예인들이 많다”고 고개를 저었다. 경력이 짧은 여자 연예인은 “죽는 게 무서운 게 아니라 잊혀지는 게 가장 무섭다”고까지 말했을 만큼 인기 노이로제에 걸려 있음을 나타냈다.
우울증은 이른바 ‘마음의 감기’로 불린다. 그만큼 쉽게 걸리기도 하고 낫기도 하는 정신장애의 일종이다. 감기가 만병의 원인이듯 우울증 역시 다른 중증장애, 심할 경우 목숨을 끊는 원인이 된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크다. 한 정신과 전문의는 “정신과 전문의를 찾는 사람들은 그 자체만으로 높이 평가해야 한다”며 “상당수가 문제 있으면서도 정신과 전문의를 찾고, 약물치료를 받는다는 것에 대해 막연한 공포와 불안감을 느낀다”고 했다.
“B씨일까? K씨일까?” 연기자 박용우(37,사진)가 짝사랑 했던 유부녀 모델 연기자는 누구일까? 라는 것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팬들은 모델이자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B씨와 K씨가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하고 있지만 누구인지는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박용우는 지난 18일 방송된 '놀러와'에 출연해 "모델이자 연기자인 유부녀 연예인을 좋아한 적이 있다"고 털어놔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박용우는 방송에서 “내 이상형이었던 그 연예인은 당시 연기보다는 모델로 유명했던 분”이라고 상대에 대해 밝혔다.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호감을 느꼈던 박용우는 상대에게 드라마가 끝난 후 “용기를 내 대시를 차라도 한 잔 하자고 대시했지만 그녀는 결혼했다며 거절해 충격을 받았다”는 일화도 공개했다.
이어 그는 “그 분이 결혼한 사실을 숨겼기 때문에 나는 전혀 몰랐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으로 몰아넣었다. 사진설명=영화 '쉬리'의 한 장면 박용우는 1994년 MBC공채로 방송과 인연을 맺은 후 그동안 영화에 주로 출연을 많이 했다.그는 ‘달콤살벌한 연인’, ‘올가미’ ‘쉬리’ ‘호로비츠를 위하여’등에 출연 했으며 오는 31일 개봉하는 영화 '원스어폰어타임'에도 이보영과 함께 주연으로 그 특유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성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소희가 부산국제영화제의 김동호 집행위원장에게 굴욕(?)을 당했습니다. 소희는 다른 주연배우들과 함께 지난 9일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 무대 인사차 부산의 극장가를 찾았는데요. 우연히 배우들과 만난 김동호 위원장이 소희의 얼굴을 전혀 못 알아봐 주변 스태프들이 당황했다는 후문입니다. 급기야 옆에 있던 영화 관계자가 “요즘 가장 인기있는 그룹의 멤버”라고 귀띔해줬고. 이에 김 위원장은 소희에게 “못 알아봐서 미안하다. 외국에 자주 있다 보니 ‘원더걸스’를 잘 몰랐다”고 해명했습니다.
영화배우 A의 소심한 성격 탓에 영화 홍보사 직원들이 쩔쩔매고 있습니다. 이유는 A의 언론 기피증 때문인데요. 데뷔 이후 꾸준히 스캔들이 있었던 A가 지레 겁을 먹고 인터뷰를 꺼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사귀었던 여자들에 대한 질문이 나올까 봐 걱정스러워한다는 게 큰 이유인데요. 게다가 평소 코믹하고 털털해 보이는 이미지와는 달리 마음이 약해 말을 잘 못한다는 것도 이유 중 하나라고 합니다.
최근 미녀 스타들이 의류 사업으로 대박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황신혜 이혜영 변정수 엄정화 등이 의류나 여성속옷 브랜드를 론칭해 어지간한 중소기업 못지않은 매출을 자랑하는데요. 그렇다고 모든 스타들이 의류사업에 손을 대는 족족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늘씬한 몸매의 여성 스타 B는 속옷 브랜드를 론칭했다가 망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참 재미있는데요. 평소 B가 몸매의 굴곡을 더해주는 ‘뽕’을 너무 좋아하고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에 워낙 애착을 크다 보니 자신의 취향을 그대로 반영한 속옷을 내놓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홈쇼핑에서 판매했더니 지나친 ‘뽕’ 탓에 부담스러워한 소비자들이 줄줄이 반품을 했다고 합니다. 일반인에게 과도한 굴곡이 부담스러운 건 당연한 것 아닐까요?
연예계의 선남선녀로 소문난 C와 D가 핑크빛 열애 중인데요. 둘이 워낙 잘 어울리는 데다 성격도 잘 맞는 덕분에 주변 사람들도 부러워할 만큼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고 있답니다. 그러나 둘의 관계를 잘 아는 일부 연예 관계자들은 둘의 사랑에 주위에서 반대가 심했다고 하는데요. 여성 스타 D가 C를 만나기 전에 D의 소속사 대표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소문이 연예가에 널리 퍼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C의 동료들은 처음부터 D와의 교제를 반대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결국 두 사람이 사랑으로 맺어지는 것을 보고 이들은 “C가 이런 사실을 모를 리가 없는데. D를 마음속 깊이 사랑하는 게 틀림없는 것 같다”며 감탄했다고 합니다.
가수 비가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오해 아닌 오해를 사고 있습니다. 다름 아니라 언론플레이에 너무 치중하는 게 아니냐는 것인데요. 일부 네티즌들은 비에 대해 ‘언플’(언론플레이의 줄임말)이라는 닉네임까지 달아줄 정도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최근 비의 베이징 올림픽 주제가 해프닝으로 더욱 심각해졌습니다. ‘비가 베이징 올림픽 주최 측으로부터 올림픽 주제가를 불러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는 기사가 나온 후 아무런 해명이 없다가 중국 언론에서 ‘중국 네티즌들이 문제를 제기했다’는 후속보도가 나오자 “와전됐다. 올림픽 주최 측이 아니라 중국의 한 에이전시로부터 요청을 받은 적이 있지만. 구체적으로 진행된 것은 없다”고 소속사 측이 뒤늦게 해명한 것이 문제가 됐습니다. 올림픽 주제가를 부른다는 고급(?) 정보를 비 측의 관계자. 혹은 소속사 측이 아닌 다른 곳에서 흘러나왔을 가능성은 희박한데요. 마치 베이징 올림픽 주제가를 비가 부르는 것처럼 기정사실로 된 보도가 봇물처럼 쏟아지는 상황에서도 함구하던 소속사 측이 중국에서 문제제기를 했다는 보도가 나오자마자 뒤늦게 해명한 과정도 석연치 않다는 것이죠. 몇몇 사람들은 혹시 비 측이 아직 확정되지도 않은 내용을 흘려 ‘언론 플레이’를 한 게 아니냐고 의구심을 품기도 합니다.
얼마 전 평범한 대학생 남자친구와 연애 중이라고 방송에서 밝혔던 조정린이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아주 상세한(?) 연애사를 고백해 많은 네티즌이 의아해하고 있습니다. 일단 글을 쓴 곳이 아무리 자신의 팬들이 자주 오는 팬카페라고 하더라도 그 내용이 너무 개인적이고. 감정적인 것들이라 팬들이 적잖이 놀라고 있는데요. 얼핏 읽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많습니다. 일단 네티즌의 화제를 모으는 글의 내용은 조정린이 남자친구의 존재에 대해 자신이 MC를 맡고 있는 케이블 채널 프로그램 ‘아찔한 소개팅’에 출연했던 남자 한모씨라고 실명을 거론한 점. 또 현재 이 남자친구와 연락이 닿지 않아 괴로운 심정을 표현한 것 등입니다. 네티즌들은 글의 내용에 대해 매우 놀라면서도 이런 개인적인 글을 쓴 조정린에 대해 오히려 그를 염려하고 있습니다.
17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 33민사부 김윤권 판사의 심리로 진행된 공판에서 원고 정모PD와 피고 Y씨의 변호사는 "조정 의사가 없음"만을 확인한 채 재판을 끝냈다.
이날 공판에서 정모PD 측 김영만 변호사는 준비서면 제출했고, 이에 Y씨의 노경희 변호사는 "Y씨의 변론을 한 번 더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김 판사는 "2월14일 Y씨의 변론을 한 번 더 갖은 후 2월28일 선고를 하겠다"며 심리를 마쳤다.
한편 정모 PD는 지난 1998년 해외로 다큐멘터리 촬영을 다녀온 Y양으로부터 '강간미수(치상) 및 폭력행위 처벌에 관련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를 당했으며 1999년 2월 서부지검에 구속돼 1심에서 '강간미수'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으며 2심 역시 '강간미수' 혐의만 인정돼 집행유예로 풀려났다.
"나훈아 루머 관련 K양 우린 아니다." 불난데 기름을 부었다는 표현도 있다. 톱스타 김혜수와 김선아가 최근 세간에 불거진 '나훈아 관련 루머'에 대해 강력한 대처 의사와 함께 "사실 무근이다"고 공개적으로 천명했다. 괴소문에 대해 거론 당사자들이 정면대응에 나선 것이다.
김혜수의 소속가 싸이더스HQ가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그 동안 항간의 화제가 됐던 '나훈아 루머' 일부가 공개됐다. 일단 보도자료를 통해 김혜수 측은 "나훈아 루머와 관련된 괴소문에 언급된 이니셜 K는 김혜수가 아니다"며 "김혜수는 몇 년 전 나훈아씨와 토크쇼에서 만난 적이 있을 뿐 이후 단 한번도 만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김선아 측근도 이날 뉴스엔과 통화에서 "최근 불거진 괴소문에 일본 야쿠자의 연인으로 지목된 K양에 김혜수와 함께 김선아도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 측근은 이어 "그 동안 인터넷 상에서 일부 네티즌이 김선아와 나훈아에 대한 관계 등 근거없는 억측과 추측이 난무했는데 더 이상 이를 묵과하지 않겠다. 현재 각종 증거 자료를 수집 중이며 조만간 사법기관에 수사 의뢰 하겠다"고 말했다.
김선아와 김혜수는 최근 불거진 나훈아 관련 루머 속 '야쿠자 연인 K'로 거론되면서 곤혹을 치르고 있다.
그런데 김혜수 측이 밝힌 '나훈아와 김혜수 관련 루머'의 근원지는 모 언론사 기사의 블로그다. 싸이더스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김혜수와 관련된 루머 근거지를 찾던 중 한 블로그에 게재된 글로 인해 시작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싸이더스 측은 "'가슴이 큰 글래머 배우'라는 문구로 인해 김혜수를 오해하게 된 것 같다. 뿐만 아니라 'K양이 야쿠자 보스급의 애인'이라는 문구는 곧 김혜수가 야쿠자의 애인이라는 소문으로 확산됐다. 어떻게 해명을 하는지 답답할 뿐이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김혜수 측은 "나훈아와 김혜수는 몇년 전 한 프로그램에서 만난 적이 있다"며 "그날 이후로는 우연히라도 마주친 적이 없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한 연예 관계자는 "해당 연예인이 오죽 답답했으면 이런 보도자료를 냈을까 싶다"며 "말도 안 되는 루머가 이니셜로 기사화 되면서 애꿎은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때로 어떤 사건 기사가 보도되면서 피해자로 지목된 연예인들이 "나 A군 아니다" "나 K양 아니다"는 해명성 말과 함께 해명성 기사의 보도에 적극적이기도 하다.
최근 이니셜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었지만 한 연예 관계자는 "속앓이를 할 수 밖에 없다. '나 아니에요'라고 말하면 오히려 일이 확대되지 않을까 조심스러워 속만 끓일 수 밖에 없었다"며 "전혀 우리와 상관 없는 이니셜 기사에 소속 연예인이 거론돼 황당했다"고 전했다.
다음은 김혜수 소속사 싸이더스HQ의 보도자료 전문.
안녕하십니까. sidusHQ 입니다.
최근 김혜수씨와 관련한 루머에 대해 김혜수씨와 sidusHQ는 공식 입장을 밝히는 바입니다.
요즘 김혜수씨와 관련한 루머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당사와 김혜수씨는 처음 이 소문을 접했을 때 너무나 터무니 없는 얘기라 대응을 해야겠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처음에 가볍게 생각했던 것이 불찰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이 소문이 급속도로 확산, 각 포털사이트는 물론 게시판, 블로그 등에서 김혜수씨와 나훈아씨에 대한 얘기로 가득합니다. 이제는 ‘김혜수’라는 이름을 검색하면 옆에 ‘나훈아’ ‘야쿠자’는 말이 동시 검색어로 등록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날까’라는 속담과 함께 이 루머가 사실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김혜수씨와 나훈아씨에 대한 루머의 근거지를 찾던 중 한 언론매체의 기자 블로그에 이니셜로 게재된 글로 인해 시작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한 스포츠신문매체의 공식 사이트에 기자 블로그에서 K라는 이니셜을 사용하며 ‘가슴이 큰 글래머 배우’ 라는 문구로 인해 김혜수씨로 오해를 하게된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K양이 야쿠자 보스급의 애인’이라는 문구는 곧 김혜수씨가 야쿠자의 애인이라는 소문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디부터 어떻게 해명을 하고 사실을 밝혀야 하는 것인지 답답할 뿐입니다.
대응을 안하고 있자니 마치 사실이라고 인정하는 것 같고. 법적으로 소송을 알아보기도 했으나 블로그는 개인이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 그리고 K라는 이니셜을 사용했다는 점, 그리고 판례가 없어 소송이 쉽지 않은 경우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애매한 부분들이 결국 ‘K는 김혜수’라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이에 동요하고 이것을 사실로 믿고있는 네티즌들에게 책임을 묻고 싶지는 않습니다.
언론매체의 공식사이트에 있는 기자 블로그는 공신력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글을 읽은 사람들은 그 내용을 사실이라고 믿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사에서는 해당 매체 담당 편집장에게 항의를 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 블로그이기 때문에 글에 대한 삭제 권한이 없다. 또한 그 기자에게 글을 내리라고 할수도 없는 일”이라며 대신 “그 글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기위해 다른 기자의 블로그에서 그 K가 그K 가 아니라고 글을 쓰지 않았냐”며 “처음 그 K와 다른 K라고 했고 지금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K라는 또다른 희생양을 나은 셈이며, 너무나도 무책임한 발언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리고 해당매체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김혜수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왜 그러시냐”고 말입니다. 그렇다면 당장 인터넷을 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블로그에 게재된 글로 인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근거없는 루머에 동요하고 사실로 믿고 있는지.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김혜수씨는 물론 가족들이 얼마나 큰 상처를 받았는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해당 매체와 기자는 이에 대한 일말의 책임감을 느껴야 할 것입니다.
무책임한 글, 터무니없는 소문이 한 개인에게 얼마나 큰 상처가되고 아픔이 되는지 겪어보지 못하면 알 수 없을 것입니다.
나훈아씨와 김혜수씨는 몇 년전, 김혜수씨가 ‘김혜수 플러스유’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나훈아씨가 게스트로 출연을 하면서 만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날 이후로는 우연히 마주친 적도 없음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이런 것이 스캔들의 원인이 되는 것인지 오히려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훈아씨와의 스캔들 주인공이 정말 김혜수씨라면, 정확한 근거를 갖고 제대로 된 기사를 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김혜수씨와 관련한 루머는 절대 사실이 아님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유감스러움을 전하는 바입니다.
★…한 인기 여성그룹이 최근 내분을 겪고 있다는데요. 이유는 멤버 중 한 명이 너무 튀는 행동을 하기 때문이랍니다. 이 그룹의 멤버 S양의 안하무인격 행동은 매니저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입니다. 하루는 지방 공연을 갖는데 에비앙이라는 수입 브랜드 물이 없다고 난리를 펴 매니저들이 대형 마트에 가서 사오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다른 멤버들과는 전혀 말을 안해 스스로 왕따를 자처하고 있답니다. 보다 못한 소속사 측은 최근 팀을 해체 시킨 뒤 별도의 유닛을 만들어 활동시킬 방안까지도 연구하기 시작했답니다.
★…톱스타 K양이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보호본능을 불러 일으키는 가녀린 이미지의 그녀는 브라운관에서는 누가 말만 걸어도 상처받고 눈물을 질질짜는 스타일이지만 실제로는 모질기 그지 없다는군요. 자기 마음대로 스케줄을 쥐락펴락하는 것은 물론이고, 새벽 5시부터 헤어와 메이크업을 대기시켜놓고 정작 본인은 10시쯤 나타나 촬영 못하겠다고 집에 가서 뻗어버리는 경우가 부지기수래요. 관계자는 "정말 너무 얄미워 죽겠다. 지가 톱스타면 다냐, 주변의 사람을 먼지만도 못하게 취급을 한다"고 울분을 토하더군요.
★…2008년 시작과 함께 여자 가수들 사이에 '○○○ 러브콜' 괴담이 퍼지고 있다는데요. 바로 톱스타 J군으로부터 은밀한 전화를 받지 않았느냐는 것이지요. 이 같은 소문은 최근 만난 한 여가수가 은밀히 알려줬는데요. J군이 최근 여가수들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집에 놀러오라고 러브콜을 보낸다는 것이지요. 물론 단순히 놀러가는 것은 아니고 하룻밤 뜨거운 밤을 보낸다고 합니다. 이런 소문이 퍼지며 여가수들 사이에서는 J군의 전화를 받았는지가 최대 관심사랍니다. J군은 평소 자신의 집에서만 성관계를 갖기로 유명한데 여자 연기자들과는 나중에 작품을 통해 만날 수 있는만큼 절대로 관계를 갖지 않는다고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J군의 러브콜을 받지 못한 일부 여가수들은 "○○도 받았는데 왜 나한테는 전화가 안오냐?"며 뾰루뚱한 반응을 보이기도 한답니다.
★…지방 제거를 내 손으로? 중견 탤런트 P씨의 남다른 미모에 숨은 비결이 있었더군요. P씨는 나이를 예상할 수 없게 만드는 피부와 몸매로 많은 동료들의 부러움을 받고 있는데요, 측근에 따르면 주기적으로 배의 지방을 빼 왔다는데요, 하도 자주 하다보니 이제는 도가 터서 자신이 직접 주사를 꽂아 지방 제거를 한다고 합니다.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더니 지방제거 몇 년만에 전문가가 된 걸까요? 여하튼 나이를 거스르는 미인이 되기가 역시 쉽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안마만 받았다니까!' 연예계 공식 커플로 알려진 A양과 B군이 결별한 가운데 그 이유가 B군의 안마 시술소 출입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평소 A양만을 사랑한다고 줄기차게 주장하던 B군이 A양의 마음을 어느 정도 사로잡았다고 생각했는지 슬슬 다른 여자에게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는군요. 그렇게 부적절한 만남을 즐겨온 B군도 꼬리가 밟혔는데요. 바로 퇴폐 안마 시술소에서지요. B군이 변태 안마 시술소에서 서비스를 받고 나오는데 공교롭게 A양의 매니저와 딱 마주친 것이지요. 나중에 이 매니저가 A양에게 이런 사실을 알렸고 B군의 최근 태도가 이상하다고 느낀 A양은 바로 결별을 선언해 버렸지요. B군은 뒤늦게 자신은 안마만 받았다고 주장했지만 이미 A양은 마음을 정리했다고 하네요.
★…여러가지 악재에 흔들리던 사극 '왕과 나'(SBS)가 분위기 쇄신에 성공했다는데요. 그동안 쪽대본, 유동근 폭력사태, 감독 중도 퇴진 등 여러 악재에 휩싸였던 '왕과 나'가 이종수 감독으로 교체된 후 촬영장에 잘해보자는 연기자와 스태프의 기운으로 가득 찼다네요. 특히 전광렬 오만석이 솔선수범해 촬영에 앞장서니 후배 연기자들도 불만 없이 카메라 앞에 선답니다. 게다가 대본 리딩에 더욱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촬영 시간을 줄이는 등 정상적인 작업 시스템으로 돌아가고 있답니다. 덕분에 그동안 쪽대본에 한 없이 늘어지던 대기 시간도 점점 짧아져 배우들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한다네요. 또한 작가도 다음주부터는 쪽대본 대신 제시각에 대본을 전달하기로 확언을 해 현장 분위기에 기운을 더했답니다. 달라진 '왕과 나'의 현장 분위기가 방송에도 잘 나타날지 기다려지네요.
★ 글래머러스한 S라인 몸매로 연예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섹시스타A가 소속사 대표와 은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스케줄이 끝나면 한 방에서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갖는 경우가 다반사라고 하는데요. 문제는 두 사람이 공공연히 이런 관계를 갖고 있다는 것이죠. 이를테면 함께 밤을 보낸 둘은 아침에 속이 출출할때면 소속사의 매니저등에게 ‘방으로 먹을 것을 좀 가져와라’는 주문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거죠. 이에 대해 한 연예관계자는 “둘 사이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해를 하겠지만. 아직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은지 얼마되지 않은 막내 매니저에게도 그런 심부름을 시키는 것을 보면 소문나는 게 두렵지 않은 모양”이라고 혀를 찼습니다.
★ 중후한 매력의 중견 남성스타 B가 가정적인 이미지와는 달리 젊은 여성들과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B는 서울 삼성동의 한 소규모 호텔에서 30대 미모의 여성과 대낮에 밀애를 즐긴다고 하는데요. 목격자에 따르면 오후 2~3시쯤에 이 호텔에 선글래스를 끼고 B가 나타나면 어김없이 10분 뒤쯤 상대 여성이 호텔로 들어간다고 하는데요. 나갈때도 주위를 의식해서 따로 따로 나간다고 하네요. B는 이전에도 다른 여성과 이 호텔을 즐겨 애용했다고 합니다. 방송에서는 단란한 가정생활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 B인데다 최근 연예계에 잉꼬부부의 파경소식이 잇따르고 있어서 더욱 안타깝네요.
★ 신세대 스타로 각광받던 여배우 C가 같은 작품에 출연한 후배 D 때문에 요즘 한층 더 발랄하고 깜찍한 차림새를 갖추느라 분주하답니다. 팬들과 언론의 관심이 온통 D에게만 집중되는 듯한 분위기를 의식해 함께 등장해야 할 때는 화장과 의상. 액서서리를 비롯한 스타일에 한층 더 신경을 쓴 모습이 역력한데요. 이를 본 일부 관계자들은 안쓰러운 표정을 짓는다는군요. 흐르는 시간을 거스를 수 없는 건 세상 이치이지 않습니까. C가 외면보다는 내면에 치중하는 게 더 적합하지 않겠느냐는 얘기죠.
★ ‘커피 프린스 1호점’의 윤은혜가 대만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치고 돌아왔는데요. 대만팬들의 뜨거운 환대 속에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고 하는군요. 특히 대만의 한 열성팬이 보여준 지극한 정성이 언론에 보도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 열성팬은 아기를 2명둔 어머니라 더 큰 관심을 끌었는데요. 윤은혜가 대만을 방문한다는 소식을 듣고 지방의 소도시에서 타이베이로 급히 상경했다고 합니다. 윤은혜를 보고 싶은 마음이 얼마나 컸던지 아기를 집에 둘 수 없어서 함께 동행했다고 하는데요. 안타깝게도 윤은혜가 투숙할 호텔을 잘못 알고 엉뚱한 곳에서 아기 둘을 데리고 함께 하염없이 기다렸다고 합니다. 이 사연이 뒤늦게 보도되면서 많은 대만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는데요. 다행스럽게도 윤은혜가 대만을 떠나는 날 공항에서 극적인 만남이 이뤄져 대만팬들이 가슴을 쓸어내렸다고 합니다.
★ 이승환과 컨츄리꼬꼬가 해를 넘겨서까지 콘서트무대 도용 여부를 놓고 옥신각신하고 있는데요. 양측의 입장 차가 워낙 커 끝내 법적 공방의 수순을 밟으면서 이들을 아끼는 팬들은 물론 가요 관계자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양측이 서로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지난 8일에는 서울 대한극장에서 컨츄리꼬꼬의 탁재훈이 처음으로 단독주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어린 왕자’의 언론시사회가 열렸습니다. 탁재훈도 모처럼 우울함을 털고 시사회에 앞서 무대인사도 하고. 각종 인터뷰도 소화하느라 분주했습니다. 그런데 통상적으로 이런 자리에 모습을 드러내야할 한 사람이 눈에 띄지 않았는데요. 탁재훈이 소속된 참잘했어요엔터테인먼트의 이형진 대표였습니다. 이 대표는 시사회가 열리는 동안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 자문을 구하고 있었답니다. 평소 그를 잘 아는 사람들은 사연을 접하고는 “사실 이번 사건의 최대 피해자는 이형진 대표일 거다. 성실하고 착한 사람이라 제 탓만 하며 엄청 마음고생을 하고 있을 것”이라며 혀를 끌끌 차더군요.
톱가수 C양이 다량의 콘돔 때문에 남자 친구와 헤어졌다는데요.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C양은 인기그룹의 멤버 L군과 애인 관계였습니다. 하지만 L군은 C양의 이삿날 짐을 챙겨주러 갔다가 바로 이별을 선언했다고 하는데요. 문제는 C양의 침대였습니다. L군은 C양의 침대를 번쩍 들었는데 그 밑에는 사용하고 버려진 콘돔이 한개가 아닌 여러개가 널부러져 있었다고 합니다. C양과 첫사랑을 키워가던 L군은 그녀의 남성 편력에 혀를 내두르며 그 길로 장갑을 벗어던지고 나와버렸답니다.
★…중견 탤런트 I씨의 딸 A양과 탤런트 L군이 열애중이라는 소문이 퍼지고 있습니다. 일반인인 A양은 미모가 썩 빼어난 편은 아니지만 세련된 매력을 지닌 20대 후반의 여성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L군은 과거 사귀던 여자 친구와의 관계를 정리하면서 '성격 차이'를 원인으로 밝힌 적이 있었는데요, 결별 당시 이미 A양과의 관계가 어느 정도는 진전된 상태였다는 후문입니다. 사랑은 역시 움직이는 모양입니다.
★…드라마에서 당찬 연기로 주목받고 있는 탤런트 L양이 "남친의 첫째 조건은 무조건 돈"이라고 지인들에게 말하고 다녀 주변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고 하네요. L양은 틈날 때마다 남자를 바꿔가며 해외 여행을 다니는 것은 물론 비싼 선물을 사준 사람 순서대로 순번을 정해 만남을 가진다고 합니다. 물론 일반인들도 '재력이 있는 게 좋다'는 데는 부인할 사람이 없겠지만, 남녀 관계에서 가장 선행돼야 할 것은 사랑이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