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이 기간 만료로 삭제 되었습니다.


요세. 아이팟 터치를 이용해 출/퇴근 시간에 미드나 영화를 많이 봅니다.
곰인코더를 이용해서 다운 받은 미드나 영화 또는 방송을 아이팟 터치로 넘기는데.
은근히 시간이 걸리더군요..

1시간짜리 동영상을 인코딩하면 2~30분 정도 걸리니... 미드 같은 경우는 근무시간 내내
하루 종일 인코딩을 돌려야 됩니다.

그래서.. 인코딩한것들을 퍼트리려고... 블로그에 올려 봅니다...

슈퍼 내츄럴 (네추럴) 시즌1 총 22편이구... 미국에 퇴마사 이야기입니다.

그럼 즐거운 감상~~



  디스크 펌프에서 생성된 웹링크 파일목록입니다.

  웹링크 생성일 : 2008-04-17

    전체 파일 : 22개 (2.6GB)
    [미드] 슈퍼내츄럴 (01).mp4  (134.9MB)
    [미드] 슈퍼내츄럴 (02).mp4  (125.9MB)
    [미드] 슈퍼내츄럴 (03).mp4  (144.2MB)
    [미드] 슈퍼내츄럴 (04).mp4  (134.1MB)
    [미드] 슈퍼내츄럴 (05).mp4  (119.5MB)
    [미드] 슈퍼내츄럴 (06).mp4  (123.1MB)
    [미드] 슈퍼내츄럴 (07).mp4  (122.1MB)
    [미드] 슈퍼내츄럴 (08).mp4  (137.3MB)
    [미드] 슈퍼내츄럴 (09).mp4  (121.4MB)
    [미드] 슈퍼내츄럴 (10).mp4  (113.7MB)
    [미드] 슈퍼내츄럴 (11).mp4  (125.5MB)
    [미드] 슈퍼내츄럴 (12).mp4  (128.5MB)
    [미드] 슈퍼내츄럴 (13).mp4  (112.3MB)
    [미드] 슈퍼내츄럴 (14).mp4  (120.7MB)
    [미드] 슈퍼내츄럴 (15).mp4  (118.7MB)
    [미드] 슈퍼내츄럴 (16).mp4  (120.6MB)
    [미드] 슈퍼내츄럴 (17).mp4  (119.0MB)
    [미드] 슈퍼내츄럴 (18).mp4  (118.5MB)
    [미드] 슈퍼내츄럴 (19).mp4  (131.5MB)
    [미드] 슈퍼내츄럴 (20).mp4  (103.9MB)
    [미드] 슈퍼내츄럴 (21).mp4  (112.3MB)
    [미드] 슈퍼내츄럴 (22).mp4  (121.2MB)

   

 

그외 재미있게 본 미드. 오버데어
2008/03/11 - [영화 이야기/미국 드라마] - 나를 미치게 만드는 미드 : 오버 데어 (Over☆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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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



이라크 전쟁에 투입된 미군 제3보병사단 병사들이 겪는 전쟁터에서의 육체적, 심리적, 문화적인 상황과 그에 대한 대처, 고민과 아픔, 본국에 남겨진 가족에게 미치는 삶의 모습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그린 TV시리즈 (13 episodes,  방영; July 27, 2005 – October 26, 2005)


몇일 전 어둠의 경로를 통하여 보게 된 미국 드라마.

정치적 또는 국제적인 시각에서 본 전쟁이 아닌 개개인에 병사에
시선에서 보게 되는 이라크전 전쟁영화

아직 5화까지 밖에 보지 못해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이 미드를 보고 있으면, 반전쪽으로 사상이 굳어 진다.

과연 누구를 위해서 싸우는 것인가?

대학 등록금 마련을 위해 입대한 병사,
갈곳이 없어 입대한 병사,
갓 태어난 어린 아기를 두고 이라크로 떠나온 여성 운전병

그들은 단지 누군지 알지도 못하는 장군의 무선을 통해
명령 받고 그들의 명령으로 인하여 부상당하고 전사한다.

꼭 추천하고 싶은 미국 드라마 Over ☆ There
하지만 이 영화는 시즌1을 끝으로 더이상 방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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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


정말 광적으로 좋아라 했던 스텝업 1..
그 속편이 나온다니 너무 기대가 된다.

스텝업 2 - 더 스트리트

1편과는 달라진것 같지만.. 힘있는 비보잉과 심장이 터져 버릴것 같던 비트...

인생은 서툴다. 하지만 춤은 좀 안다!
더 ‘핫’하게, 더 ‘쿨’하게, 더 ‘폼’나게 뜨거운 가슴으로 즐겨라!!

전편의 꼬마 소녀 앤디, 어느덧 16살이 된 그녀의 유일한 즐거움은 최고의 클럽 ‘그루브’에서 친구들과 춤실력을 뽐내는 일. ‘그루브’의 제왕으로 군림하는 ‘체이스’도 다듬어지지 않았지만 예사롭지 않은 그녀의 춤을 잊지 못한다. 마음껏 춤 출 공간조차 없는 답답한 현실에 어디에도 마음을 두지 못하는 ‘앤디’는 집으로부터 독립을 꿈꾸고, 오빠 ‘타일러’는 엘리트 예술학교 ‘메릴랜드’의 오디션 합격을 조건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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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만약에. 한국에서 스텝업과 같은 영화를 만든다면 어떨까? (비보이는 한국이 최고이니)
만화로도 김수용님의 "힙합" 중/고딩때 얼마나 열광을 했던가.
토마스니 윈드밀이니. 정말 나를 미치게
만들던 만화.

몇몇개 동작은 집에서 이불을 깔아 놓고 따라하다가
골병 들게 했던. ㅋ

은독수리니, 성태하(맞나?), 바비, 성균이형님. ㅋㅋㅋ

배고프고 딴따라 빽가리라고 무시당하는 우리나라 춤꾼들. 하지만 외국에서는 알아주는 춤꾼들...

얼토당토 되지 않는 아이돌이 주인공으로 나와 별 같지도 않은 춤을 추느니. 정말 언더에서
유명한 춤꾼으로 영화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다...

예전에 봤던 드라마 "오버더 레인보우"에 김옥빈이나 지현우, 환희등 이상한 녀석들 말고
팝핍 현준같은 진정한 춤꾼... (당연히 영화는 망하겠지..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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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