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네이버에서 발표한 "2010 인기검색어 결산" 페이지입니다.
세대별로 20대 인기 검색어 6위가 해피캠퍼스네요..

토익, 병무청, 예비군, 알바, 학자금대출등 대부분 이해가 되는데. 팝리니지는 좀 의외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6위가 해피캠퍼스인데.. 이건 머라고 해야 할지....

해피캠퍼스 직원인 저로서는 마냥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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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 기획자이다 보니 새로운 기술이나 서비스 구현에 대해 많이 모니터를 합니다.
이번 같은 경우 해피캠퍼스의 검색 페이지 UI 개선을 위해 많은 모니터를 하다가
네이버의 블로그 검색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검색 UI 상에 별다른 특징은 없습니다.


그런데 썸네일 이미지 우측 하단에 + 표시가 보입니다. 여기에 마우스를 올려보면..


블로그에 다른 사진들을 썸네일 형식으로 보여 줍니다.

업데이트 된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소녀시대 ㅋ"


메인 썸네일 한장에 서브 썸네일 사진을 최대 4장까지 그러니까 총 5장을 보여 줍니다.

오호.. 이 기술을 해피캠퍼스 검색 페이지에 도입하면 대략적인 자료들의 스크린샷을 알 수 있겠다. ㅋㅋㅋ

신이나서 파워포인트로 대략적인 구성을 해 봤습니다.


이렇게 보여 지는게...


썸네일에 마우스를 오버하면 이렇게 보여 집니다.

우하하하 굿잡.. 혼자 집에서 흥얼거리고 있다가.. 호. 따로 이미지 리사이징을 하는게 아니라면
페이지가 상당히 무거워 질텐데.. 페이지 하나에 몇메가 나올수도 있지 않을까?
똥컴에서는 버벅 거리겠는데 하고.. 이미지 정보를 봤습니다.

대략 가로 100픽셀인데... 가로기준 4~800픽셀의 이미지를 HTML 태그상으로 줄여 놓은게 아닙니다. 당근. 이렇게 줄여 놓으면 웹페이지가 엄청시럽게 무겁겠지요...

따로 가로 100픽셀 기준으로 줄여 놓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되는건.. 경로.....

온라인 스포츠신문의 만화를 제 블로그에 올려 놓으면 저작권법 위반으로 고소를 당합니다.
학생을 몇십 직장인은 몇백.. 아시죠?

그런데 제 사진을 네이버에서 자기네 서버에 올려 놓은 것입니다.

법적으로 문제가 없을까요??? 일반인인 저의 사진이지만.. 그래도 초상권이 있는뎁..
네이버 블로그에 등록된 사진인 경우라면 모르겠지만..

엄연히 티스토리 혹은 텍스트큐브와 같은 별도의 업체라면......
단체 소송이라도 걸리면 옥션을 넘어서는 엄청난 금액이 터질 것 같습니다.


ps. 물론 법적으로는 어찌 될지 모르겠지만... ㅋ 거의 모든 웹 서비스가 이렇게 이미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음도 블로그 검색이 아래 사진처럼 나오구요.
      네이버 보다는 다음이 더 멋있어 보입니다..


대분의 검색 서비스 업체들이 이렇게 개인 블로그의 사진을 무단으로 가지고 가고 있습니다.

제목에 네이버가 훔쳐갔다는 표현은.. OTL 사람 낚는 어부가 되기 위해 자극적으로.. >.,<

한줄요약 : 내 사진을 동의없이 자기네 서버에 복사한다는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신 : 네이버에서 메일이 왔습니다. 메일 내용은


안녕하세요. 고객님
세상과 함께 자라는 네이버 고객센터입니다.

갑작스런 메일로 인해 당황하지는 않으셨는지요?

메일을 드린 까닭은 다름이 아니라, 네이버 관련 글들을 찾아보다가
우연히 고객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를 발견하게 되었고,
오해를 풀어드리고자 연락 드렸습니다.

마땅한 연락방법이 없어 chojunhee.com 도메인 정보를 확인하여
연락을 드리는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네이버-당신의 블로그 사진을 훔쳐 갑니다.’라는 제목의 포스트 내용 중 언급해 주신
썸네일 이미지의 저작권법 위반 여부에 대해서 저희도 확인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해당 저작권법 위반 여부에 대해 앞서 2006년 2월 대법원 판결을
참고하여 볼 때 저작권법 위반이 아닌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당시 재판부는 썸네일 이미지는 해당 저작권자의 홈페이지로 연결되고,
'서비스의 목적이 이미지의 위치를 알려주는데 있다'라고 판결했습니다.

☞ 관련기사 바로가기

네이버에 보내주시는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혹시 더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저희 네이버 고객센터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네이버에서 블랙컨슈머 관리 팀이 있는것 같습니다.
대단합니다. 부럽기도 하구요....

이토록 꼼꼼하게 고객 응대를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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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
안녕하세요. 달달한조박사입니다.
몇일전 생각했다가. 지금에서야 포스팅을 하네요. 블로그를 하다가 가끔씩 검색창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블로그에서 올블로그 검색을 한다거나. 네이버 구글과 같은
그래서 검색창을 넣어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방법은 '사이드바에 코드 배너'

- 관리자 페이지에 스킨-사이드바에 가 보시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추가 가능한 플러그인'에
  배너 출력 플러그인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배너출력::ImageBanner의 경우. 사이드바에 등록하면 이미지 URL과 링크 URL을 넣을 수
                있습니다. 간단하지만 센터정렬이라든가 그런게 마음대로 안되어서
                저는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이드바 폭과 똑같이 맞는 이미지를 넣어야 이쁘게
                맞아 떨어집니다.)
. 배너출력::CodeBanner는 제가 자주 사용하느것으로 말이 배너지. 간단한 HTML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코드배너를 이용하여 사이드 바를 넣었습니다. 일단 HTML 코드가 필요한데
드림위즈 검색의 경우 아래의 HTML을 만들었습니다.

<table width="200" border="0">
 <tr>
  <td width="200" height="37"><a href="http://www.dw.am" target="_blank"><img src="http://i.dreamwiz.com/dw/ko/se_a/logo/dw1.gif" border="0" width="104" height="37"></a></td>
 </tr>
 <tr>
  <form name="dreamwiz_search" id="dreamwiz_search" action="http://search.d.paran.com/cgi-bin/irs.cgi" target="_blank">
  <td width="200">
   <input type="hidden" name="which" value="best">
   <input type="text" name="q" style="width:120px;">&nbsp;<input type="submit" value="검색">
  </td>
  </form>
 </tr>
</table>

우선 사이드바에 폭을 계산하여 테이블 폭을 구해줍니다. 지금 제 사이드바는 폭이 200픽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검색 이미지를 넣는게 좋겠죠? 저는 드림위즈 직원이기 때문에
드림위즈 검색 이미지를 넣었습니다.
포토샵을 이용해서 올블로그나 네이버, 구글등 원하시는 이미지를
만드시면 됩니다.. (제가 몇개 만들어 드리지요. 구글, 네이버, 올브롤그입니다._
- 이미지 사이즈는 폭 104픽셀/높이 37픽셀로 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하시는 검색 이미지의 URL값으로 변경해 주시면 됩니다. (붉은색)

자 그럼 실질적인 검색창을 넣어 보겠습니다. 코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검색창은 form 태그
않에 들어가 있습니다.
네임이나 아이디는 별 상관이 없으며 정말 중요한건 액션값입니다. 검색창에 입력된 글을
어디로 보내라는 것인데.. 위에 파란색 URL값은 드림위즈입니다.

다른 것을 넣으실 경우 해당 액션 URL 값을 넣으시면 됩니다. 참고로 구글의 경우 아래와 같습니다.
. 구글 : http://www.google.co.kr/search?

잘 되셨나요?

코드를 잘 넣으셨다면 어드민상에 사이드바는 아래와 같이 보이실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색창의 폭은 녹색 코드로 width값을 조절해 주시면 되는데. 해당 스킨의 스타일에 따라
창에 크기가 다르게 보일수 있습니다. 또한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에 따라 틀려. 검색 버튼이 아래로 떨어질수 있으니 적당한 폭을 맞춰 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우왕ㅋ 굳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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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
네이버 SE 검색

역시 구글의 위력인가? 네이버에서도 구글과 같은 검색창만 보이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http://se.naver.com 뉴스나 배너 기타 컨텐츠 없이 검색 창만 보여 줌으로 휴대용기기에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은데..

그렇지만. 네이버는 자기네 자료를 우선으로 보여 주는 단점이...
한 예로... 티스토리에서 누군가가 포스팅을 했고. 네이버 블로그 유저가 그것을
스크랩(?)을 했을 경우 네이버 검색에서는 네이버 블로그 유저가 복사한 글을
먼저 보여 줍니다.

이 부분은 저작권과도 관련 되는데 블로그가 활발해 짐으로. 곧 이부분에 문제가
야기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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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

가격비교.중개비 명목 年 수백억 수수료 지급

쿠폰.포인트 증정 직접 방문자 늘리기 안간힘

온라인쇼핑몰이 옆으로 새는 돈 단속에 나섰다. 누수(漏水)의 주범은 ‘관문’ 격인 포털이나 가격비교사이트에서 떼는 수수료다. 전자상거래시장이 매년 성장하면서 포털에 내는 수수료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가격을 비교해주고 포털이 중개비 명목으로 가져가는 돈만 1년에 수백억원에 이르는 실정이다.

▶수백억원이 포털로 새나가=전자상거래에서 포털의 역할은 인터넷쇼핑몰과 고객 사이에 가격비교를 통해 다리를 놓아주는 것이다. ‘네이버 지식쇼핑’이나 ‘다음 쇼핑하우’ 등에서 제품명으로 검색하고 가장 싼 가격을 클릭하면 해당 온라인쇼핑으로 연결되는 식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포털을 통한 간접방문자의 비중은 얼마나 될까. 업계에 따르면 온라인쇼핑몰의 방문자들 절반 이상이 포털사이트나 다나와 같은 가격비교사이트를 거쳐서 들어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소창에 바로 온라인쇼핑몰의 주소를 치고 들어오거나 즐겨찾기로 등록해놓고 들어오는 경우보다 포털에서 검색을 하거나 포털의 쇼핑 부문에 떠 있는 것을 클릭해서 간접 방문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 것. G마켓이나 옥션이 심심치 않게 포털사이트의 검색 순위 상위에 올라가는 이유이기도 하다.

포털 등을 통해 간접방문을 하면 최종 도착지인 온라인쇼핑몰은 거쳐온 포털에 판매액의 1.5~2%대에 이르는 수수료를 지급해야 한다. 문제는 온라인쇼핑몰 매출이 덩치를 불려가면서 수수료 역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연간 거래액이 각각 2조원에 이르는 G마켓과 옥션이 지난해 올린 매출만 각각 1541억원과 1621억원. 그러나 그 중 네이버, 다음 등 포털로 고스란히 흘러들어가는 돈은 100억원을 훌쩍 넘는다.

한 온라인쇼핑몰 관계자는 “올 상반기 가격비교사이트를 포함한 포털사이트에 지급한 수수료 규모가 매출의 10% 안팎일 정도로 결코 무시 못할 수준”이라고 털어놓았다. 그는 “포털사이트에 의존 비중이 높고 그 중에서도 네이버가 절반에 이를 정도로 파워가 크다”며 “네이버는 지난해 이 같은 중개로 400억원이 넘는 돈을 벌어들인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포털로 새는 돈을 막아라=공정거래위원회가 포털사이트를 통신판매중개업자로 분류하고, 포털에도 오픈마켓과 동일한 수준의 중개 책임을 부여하는 것을 검토 중인 것도 이 같은 포털의 절대적 영향력을 인정한 것이다. 따라서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전소법)이 개정되면 포털의 검색 결과를 믿고 해당 사이트를 방문한 만큼 포털도 함께 거래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가능성도 있다.

한편에선 온라인쇼핑몰들이 포털의 그늘에서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바로 사이트를 찾는 고객들에게 쿠폰을 지급하는 형식으로 직접 방문자 늘리기에 나섰다. G마켓은 즐겨찾기를 통해 들어오거나 바탕화면 아이콘을 설치해 플러스 고객으로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G스탬프를 지급한다. 옥션 역시 옥션 바로가기를 설치하면 100포인트와 1000원 쿠폰을 증정하고 바로가기에 대한 댓글 달기에 참가한 고객들에게도 추첨을 통해 매달 100명에게 5000포인트를 지급한다.

최근 엠플 역시 즐겨찾기에 등록하면 포인트 개념의 캔디 1000개 증정 서비스를 시작했다. 엠플 관계자는 “3일부터 시작했는데 이틀간 1만명이 넘는 회원이 혜택을 받아갈 만큼 호응이 좋다”며 “이로 인해 엠플을 즐겨찾기로 등록한 회원 수가 기존의 10배 이상 증가했다”고 말했다.

윤정현 기자(hit@heraldm.com)


휴.. 네이버나 다음이너 저러지.. OTL
정말 네이버는... ㅡㅡa 중소형 포털의 경우 블로그나 메일 서비스에 대한 직원 인건비나
서버 유지비를 그나마 광고나 쇼핑쪽에서 벌어 들이는.. 네이버 같은 경우야. 배너 수익이나
검색 스폰서 링크/파워 링크 같은걸로 기하급수적인 돈을 벌지만.
중/소형 포털들은.. 휴.... CPM 배너 수익도 안 좋고 검색도 안 좋고..

올해 초. 네이버 쇼핑몰 검색 후 검색 값에 따른 (CPS) 수수료 지급을 중지한다고 해서.
우리 매출도 절반으로 줄어 들고.. 에겅.
머 네이버야 다른곳에서 엄청나게 돈을 벌어. 일년에 몇십억 되는 그돈 껌값이겠지만.
중/소형 포털들은 그돈이 직원들 몇명의 인건비인데...

사람들이.. 이 수수료를 그냥 나가는 돈이라고 생각하는게 참 아쉽다.
가격비교 사이트의 경우 일정 광고비와 수수료로 수십명에 직원들 월급을 주고 운영을 하는데.
(상품하나에 여러개의 쇼핑몰들이 매칭 되는거. 이거 수작업으로 일일이 하는거다.)
포털의 경우는. 블로그/메일/홈페이지등 수익이 없는 서비스에 대한 서버 유지비며, 직원들 인건비인데.

정말 네이버로 너무 몰린다..

네이버 하나 때문에... 여러 회사들 또 줄초상 나겠군화.

시장 점유자에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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