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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수업을 듣다 가게에 나가 밥을 먹고. 할것이 없는 관계로 친구들이나 볼겸
PC방으로 고고씽.. 친구들은 프리스톤테일2를 하는데. 나는 처음 시작하기도 귀찮고
오늘의 유머를 보다가. 얼마전 포스팅하기로 마음먹은 부가세 인상에 대한 글을
끄적 끄적.. 일단 담배 하나 물고. 한 2~30분동안 주절 주절 그냥 적어 나갔다.

PC방에서 2시간 정도 이런 저런 블로그 서핑을 하다. 집에 돌아와.. 컵라면 하나를 먹고
다시 수업 듣기... 대략 2시간 정도 수업을 듣다. 다시 올블로그에 가보니.
푸하하하하하.. 킹왕짱..

올블로그 테마에도 없는 나에 글이. 올블로그 실시간 인기글 1위를 차지.
포스팅을 하면서. 올블로그 메인에 3번정도 올라간거 같은데. 이번이 4번째. ㅋ

이쯤되면. 나도 파워블로거라 불리울수 있는 건가?

그런데. 내 블로그에 오늘 인기글을 보면. 아직도 장백지 사진이 1위이다.
에효.... 오늘도 딸칠거리를 찾아 내 블로그에 방문한 남성분들...

장백지 이슈가 끝난게 언제인데.. 아직도. OTL

이러니 이러니 나라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키보드로만 선거날 투표하자
누가 나쁘다 좋다.. 이러기만 하지.. 정작 그들에게 중요한건. 어떤 여자에 벗은 몸.

역시. 국민을 선동하기에는 빵과 서커스면 충분한 것인가?

아래는 전체 캡쳐 ㅋ 우왕ㅋ 굳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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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
31일 오후 장백지 누드 사진이 추가로 공개됐다. 사진 속 주인공이 장백지임이 기정 사실화 되고 있다.

중국은 물론 국내 인터넷을 발칵 뒤집어 놓은 `장백지 누드사진`에 대해 30일 장백지 본인이 직접 나서 "사진 속 인물은 내가 아닌 나와 닮은 사람일 뿐"이라고 공식 해명했다. "도덕성과 양심이 없고 나의 이미지에 막대한 타격을 준 것에 대해 강력히 법적 대응하겠다"며 강경 대응을 천명하기도 했다.
 
 
그러나 문제의 사진이 합성이 아닌 진짜이며 주인공도 장백지 본인이 맞다는 정확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이 같은 근거는 중국 네티즌들과 국내 네티즌들에 의해 제기됐다. 유례 없는 韓-中 네티즌 수사대의 합동 수사인 셈이다.
 
 
지금까지 유출된 사진은 모두 여섯 장. 30일 네 장의 사진이 유포됐고, 31일 두 장의 사진이 추가로 유포됐다. 30일 공개된 사진 중 두 장은 나체의 모습이고 나머지 두장은 경찰 복장을 하고 있다. 31일 추가로 공개된 사진도 이전 공개됐던 나체사진 두장과 같은 날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은 사진 속 인물의 신체 특징과 장백지의 다른 사진을 비교해 가며 유사점을 찾았다. 점이나 사마귀 흉터, 문신 등 모든게 일치했다.
 
 
또 사진 속 현장이 장백지의 전 남자친구인 진관희의 집 욕실과 비슷한 점을 발견해 냈다. 공개된 진관희의 자택 욕실 사진의 내부 장식이 문제의 `장백지 누드` 속 인테리어와 흡사한 것. 진관희는 유출 사건 초반부터 사진을 찍었을 것으로 가장 유력하게 지목됐던 인물이다.
 
 
특히 31일 공개된 사진으로 문제의 사진 속 주인공이 장백지임이 기정 사실화 되고 있다. 지금까지 제기 된 주장과 근거를 종합해 봤다.


① 누드 속 인물과 장백지 모두 왼쪽 눈썹 아래에 점이 있다.

② 누드 속 인물과 장백지 모두 오른쪽 어깨에 점이 있다.

③ 누드 속 인물과 장백지 모두 오른쪽 팔에 사마귀 흉터와 점을 지니고 있다.

④ 누드 속 인물과 장백지 모두 왼쪽 귀안쪽에 푸른색 피어싱을 하고 있다.

⑤ 누드 속 인물의 새끼 손가락 반지와 손목 팔찌가 장백지의 그것과 흡사하다.







































⑥ 누드 속 인물과 장백지 모두 오른쪽 발목에 문신을 하고 있다.

⑦ 누드 속 현장과 진관희 집 욕실의 실내 장식이 흡사하다.

⑧ 31일 새로 공개된 사진에서도 유사점을 찾을 수 있다.(배꼽 피어싱, 문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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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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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인기 영화배우 장백지가 때 아닌 누드 사진 유출 의혹에 휘말렸다.

30일 중국의 시나닷컴을 포함한 각종 언론은 “장백지(장바이즈ㆍ張柏芝)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상의를 벗은 채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을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 속 여주인공은 게슴츠레 눈을 뜬 채 가슴이 노출하고 있다.

파문이 확산되자 이에 대해 사진의 주인공으로 지목 받고 있는 장백지가 입을 열었다. 장백지는 30일 변호사를 통해 “논란이 되고 있는 사진 속 인물은 자신과 닮은 사람”이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이어 “내 이미지에 막대한 타격을 준 도덕심과 양심이 없는 사람들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며 이번 사건을 쉽게 넘어가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장백지 뿐만 아니라 인기 영화배우 진관희(에디슨 천·陳冠希)와 여성 듀오 트윈스 멤버인 종흔동(질리안 청·鐘欣桐)의 성행위 사진 역시 인터넷으로 유출된 것으로 알려져 이번 유출 파문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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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