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언제꺼 인지는 모릅니다. 동영상에 촬영한 날짜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하지만 말이죠.. 노약자, 노인, 여자는 안 보이게 때리라고 가르칩니다.

때리지 말라고가 아니라 카메라에 찍히지 말라고 안보이게 때리라고 합니다.

일반 군대에서는 항상 말하는게. "너희들이 고생하기 때문에 가족들이 두 발 편히 잘 수 있다고"
그런데 견찰들은 안보이게 때리라고 합니다.

이렇게 2년 있다가 결혼을 하면 어찌 될까요...

절대 전경/의경 출신과 결혼하지 마십시요.

후배중에 전경 출신이 있는데.. 방패 아래 시멘트에 갈아서 방패 아래로 찍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방패 아래에 고무를 달았는데..

휴... 절대 절대 절대. 결혼하지도 사귀지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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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



<조금 더 좋은 화질이지만 이 동영상은 언제 짤릴지 모르겠군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화질이 좋지는 않지만 20초 정도에 전투경찰이 들고 있는 막대기는 진압봉 색이
아닙니다.



거기에 기자에게 아무런 이유없이 피격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집에 귀가하는 행인을 주먹으로 구타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취재중인 기자에게 최루액을 뿌리고 있습니다.
저 PRESS라고 적혀 있는 흰색 하이바가 도대체 누구인지도 모르는 걸까요?
UN 인권 위원회는 도대체 무엇을 하는 걸까요? 북한이나 남한이나 다를께 무엇이 있나요?

이게 어떻게 민주주의 국가에 시민의 지팡이라는 경찰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까?

보도블럭을 깨서 경찰에게 던졌나요? 아니면 시민들이 쇠파이프를 들고 위협을 했나요?

설마 마스크와 들고 있는 우산이 흉기라고 하지는 않겠지요?

평화시위.. 그리고 밤 10시 자진 해산...

그런데 돌아온건 쇠파이프와 주먹질..

하지만 평화시위는 지켜져야 합니다.

자칫 폭력 시위를 했다가는 그것을 구실로 계엄령을 선포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계엄령을 선포하면.. 뻔합니다. 정권연장...

씨발.. 나는 그 사람 안 찍었습니다.. 투표도 했습니다.

국민이 개새끼입니다... 집값 올려준다고... 어떻게 할지도 말 안하고 그저 경제 살려 준다고
찍어준 분들... 정말 당신의 한 표로 인하여 피눈물 흘리는 꼴을 지금 보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다른 분들이 피눈물 흘리고 있지만. 언젠가는 당신도 그럴 것입니다.

그러고서 재건축 해준다는 사탕발림에 넘어가. 또 그쪽에 한 표 찍겠지요.

ps. 연합뉴스 기사 정말 어이가 없네요... 미디어법이 통과되면 더 심해 질 것입니다.
http://news.nate.com/view/20090611n00473
기도 드리던 수녀님들 집에 가던 시민, 촬영중인 기자를 과격 성향 시위자라고 표현을
합니다. 연합 이 비데 같은 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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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



출처 : 오늘의유머

이게 말이 되나.. 우비 입고 있는 여성이 전경들한테 쇠파이프로 때리기를 했냐
죽창으로 찌르기를 했냐.

저리 모여. 곤봉으로 저렇게 칠 수가 있냐? 남자도 아니고 여자를.

자기 양심에 위배 된다고 일반 육군으로.. 옮겨 달라고.
(그것도 그냥이 아니라 상경인 사람이 다시 2년 2개월 한다고)
까지 했는데. 고문관이라고 영창 보내고..

더 웃긴건 거기에 댓글 쓴 알바의 글

저 여성분이 앞서 어떤 일들을 했는지도 보고 싶네요..
무작정 가만히 있는 사람을 전경이 달려와 밝고 때리고 까지 했을거 같진 않은데..
촛불집회간분들 말씀해주세요.
촛불들고 가만히 있는데 전경들이 와서 막 패고 그래요??

푸훗. 도대체 어떤 일을 해야. 저리 많은 전경들이 저리 때릴까?
전경 부모를 죽였냐? 아니면 어디서 돌을 던졌냐?

내가 촛불집회 2번이나 참석을 하고. 요세 회사일이 바빠서 토요일 일요일 쉬지도 못하고
잠도 재대로 자지 못하지만..

내 이번 프로젝트만 끝나면. 바로 갈꺼다..




그리고 가만히 있는 의료진. .왜 지나가면서 방패로 찍고 가냐?
이 똘아이 개새끼야. 니 여동생이였다고 생각해 봐라.
어떤 개 같은 전경새끼가 니 여동생을 저리 이유 없이 찍고 간다면.




기자 패고 즐거워하는 경찰

29일 0시20분경 프레스센터 앞에 있는 시위대를 경찰이 몰아내기 시작했습니다.
전경버스 옆에서 취재를 하던 한 기자가 쓰러졌습니다.
뒤에 있던 전경이 휘두른 곤봉에 맞은 것입니다.
그런데 놀랍습니다.
기자를 때린 전경은 웃고 즐거워했습니다.

기자라고 외쳤지만 소용없습니다.
계속해서 그 전경은 기자들에게 흉기를 던지며 위협했습니다.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보이고 기자들을 희롱하기도 했습니다.
전경이 뭔가 던지는 시늉을 하자 기자들이 몸을 숨깁니다.
그러자 전경은 그 모습이 즐겁다고 동료와 낄낄댑니다.

<시사IN> 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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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
[연합뉴스] 촛불집회를 집압하는 것이 `양심에 어긋난다'면서 육군으로 보내달라고 요청했던 전투경찰 이모(22) 상경에 대해 경찰이 영창 15일의 징계를 내렸다.

25일 이씨가 근무하고 있는 서울 용산경찰서와 이씨의 친구 강의석(22. 서울대 법대 재학)씨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기동단 감찰계는 24일 이씨에 대해 영창 15일의 징계를 결정하고 이날 밤 이씨를 이송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씨는 "이 상경에 대한 징계사유가 근무 태만과 명령 불이행이라는 이야기를 부대 관계자로부터 들었다"며 "이 상경이 지난 17일부터 단식까지 해오던 상황이어서 혹시 사고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이 상경은 촛불집회 진압과 관련해 "전경복무가 자신이 원했던 군복무와는 많은 차이가 있고, 자신의 의사와 관계없이 최근 정치적 상황에 개입하고 있다"면서 지난 12일 육군으로 군복무를 전환해달라는 행정심판을 국민권익위원회에 냈다.

전경이 육군으로의 전환복무를 요구한 것은 처음 있는 일로 국민권익위원회는 국방부 답변서를 받은 뒤 70일 이내에 행정심판위원회를 열어 결정을 내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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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답이 없구나 답이 없어.
이명박 대통령보다 더 문제인 것은 이명박 대통령 밑에서 눈치만 보며,
알아서 굽신 거리는 것들이 더 문제야 문제.....

물론 군대에서. 하극상은 매우 중한 벌로 다스려야 되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잖어.
정말 군대 전역한 사람은 알겠지만.
정말 군법중에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가 되는 법
바로. "근무태만/명령 불복종.."
너 혼자 야삽으로 땅 100m 10분 내로 파라... (물론 불가능하지.. 하지만 이걸 못파면 근무태만에 명령불복종인거야. 영창은 우습구 육군교도소까지 갈수 있지.. 물론 재판 과정에서 구속은 안되겠지만 영창은 따로 재판이 없어)

정말. 몇년 또는 몇십년이 바뀌었을때. 저런 명령을 내린 간부.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을까?
분명 그러겠지.. 자기도 촛불집회에 반대 했다고.

마치 말도 안되는 녀석들이 자기는 광복군 운동을 했다면서. (조X일보 처럼)

하늘이 웃고 있다. 인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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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


도대체 이 모자가 왜 이래야 되는거냐? 누가 잘못 된 거냐?
당신에 생각없는 행동에 온 국민이 울고 온  국민이 아파해야 된다.

한미정상회담 전에 선물로 주려고 체결한 한미 소고기 협의

엎어진 물이라 다시 담을 수도 없다.

30개월이상 소고기 수입이 거부되더라고 우리는 미국에 그에 대한 보상을 해야 한다.

우리가 소비자고 미국이 판매자인.. 갑과을이 명확한 무역에
왜 우리가 판매자인 미국에 비굴하게 사정을 해야 되는거냐.

당신에 보여주기 위한 쑈..

공기업 민영화, 대운하등 잘사는 사람을 위한 정책.

대한민국은 10%에 잘사는 사람이 만든것이 아니고.

몇백 몇천년 전부터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 진 것이다.

저승에 가서 당신 조상을 어찌 보려고....
이리 행동을 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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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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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상단에 보이는게 바로 청와대입니다.
2008년 6월 1일 밤 저 많은 인파를 단지 몇대에 버스로 막고 있습니다.

왜 겨우 저 버스를 뚫지 못할까요?
그건 바로 비폭력 시위이기 때문입니다. 저 버스를 넘으면 불쌍한 경찰들과 대치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에 아들, 누군가에 남자친구, 누군가에 동생, 누군가에 형이요 오빠인 사람들과
대치를 해야 합니다.

20살 어린 나이.. 국가에 충성을 하러 군에 입대한 것이지 당신과 당신의 권력에 충성하는게
아닙니다.

몇년 후 아마 당신은 재판을 받고 있거나, 아니면 도미 생활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당신에 자손들은 당신을 숨기려 할 것입니다.

이제. 대한민국 국민의 민주주의가 승리하는 날만이 남았습니다.

대한민국은 국민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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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