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회사에서 야구를 좋아라 하는 직원 (나까지 3명)들끼리 다음 주 금요일 직관을 위해 예매를 했습니다.

클릭하시면 보다 큰 이미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황색이 예매한 자리입니다.


다음 주 금요일 경기인데 오늘 인터파크 들어가 봤다가 자주 앉는 자리가 예매된 것을 보고 서둘러 그 근처 자리로 예매 완료.. (보통은 오늘 예매한 블럭 좌측 끝 자리를 선호합니다.)

중간에 자리 하나를 놔 둔 이유는 맥주와 치킨을 놓을 수 있는 자리 ㅋ

금요일 칼퇴(6시) 후 택시를 타고 목동 구장을 가야 되서. 항상 1이닝 중간에 입장을 하지만 그래도 즐겁게 관람하겠습니다. ㅋ

금액은 지정석 1인당 22,000원 + 예매 수수료 500원 해서 총 22,500원으로 67,500원입니다.
(작년에는 저 자리가 비지정석이였는데.. OTL 이장석 >.,<)

올 해 들어 3번째 직관입니다.
첫 번째는 회사직원들과 4월 5일 넥센vs롯데 전.. 그리고 4월 말 엄청 추운 주말 장인어른과 조카..
맨날 응원단상 근처에서 야구보다. 장인어른이랑 같이 갈 때는 비지정석에 앉았는데...
재미가 반감이 되더군요.. (역시 야구는 응원+알콜이 있어야 ㅎㅎ)
장인어른이랑은 엄청 싸게 봤습니다. (저 15,000원 / 장인어른(경로) 5,000원 / 조카(어린이)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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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양천구 목1동 | 목동종합운동장 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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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



LG에서 발표한 와치폰입니다. 아직 국내 발매는 확실치 않지만 3G폰으로 터치 방식의
손목시계형 휴대폰입니다.

블루투스와 MP3 재생 기능이 있으며, 대기시간은 240시간입니다.
터치와 보이스로 전화를 걸 수 있으며, 블루투스는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을 필두로 한 풀브라우징 폰과는 반대로 점점 작아지고 심플한 모델에 대한
제품으로 나온 것 같은데. 심플한 제품을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좋와할 제품이지만.
아직까지는 좀 이른것 같습니다. 발열 문제라던지 블루투스 분실이라던지 방수 기능등
아직까지는 해결해야 될 문제가 많이 있지만.
몇 십년 후에는 안경형 모니터와 함께 매칭이 되어 새로운 시대를 열 제품이 될 것 같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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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