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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조박사 블로그 좌측 하단을 보시면 위자드웍스에서 진행하는 신세계몰의 CPS 배너가 있습니다.

아직 블로거에게 해당 배너를 통하여 판매가 이루어졌을 경우 1~2%정도의 커미션을 주지는
않고 URL을 보면 (신세계의 경우 ckwhere="제휴이름") 위자드웍스에만 있지만. 그래도
블로그 수익과 관련하여 광고주도 판매에 따른 광고비 지급이라 부담이 적고,
블로거도 추천 제품을 홍보하고 수익을 얻는 다는 좋은 취지의 배너라 생각이 되고
저 역시 AD Connect 사업과 관련하여 위에 CPS 형태의 배너를 진행하려고 고민중입니다.
(단순한 고민이지만.. 어려움이 많이 따르네요.. 일손은 없는데 정산이나 배너 등 부가적인 잡일이 많아서. 그 잡일을 어떻게 하면 줄일까.. 아직까지도 아이디어 짜내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근 한달 조금 못 되게. 배너가 업데이트 되고 있지 않습니다.
제가 드림위즈 EC팀 팀장으로 있는데.. 딱 보아하니 효과가 없어서.. 관리에서 손을 땐 것입니다.

링크프라이스만 보더라도 블로거를 위하여 CPS 형태의 광고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별로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블로그에 CPS형 광고가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제 생각에는 배너의 적절한 타겟팅이 이루어지지 못했다고 생각 됩니다.

위에 신세계몰의 배너를 보더라도 A급 상품 (가격적으로)으로.. 제주도 2박3일 여행이 99,000원입니다.

하지만 클릭율을 상당히 저조합니다. 이유는 제 블로그 방문자들은 제주도 여행에는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아마 제주도 여행관련 포스트에 저 배너를 적절한 위치에 홍보한다면. 아마 대박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렇다면 타겟팅은 누가 해야 될 것이냐?
바로 블로거가 해야 합니다.

예로 Latte4u님이 아이팟터치 어플리케이션 포스팅을 올렸다면 아이튠즈 기프트카드 배너를
넣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배너일 것입니다.

mepay님의 쇼핑블로그라면 카페24 EC호스팅이나 YES24 혹은 알라딘의 관련 서적 배너를
넣는 것이 가장 타겟팅이 잘된 배너일 것입니다.

블로그 방문자들이 해당 블로그에 방문한 목적과 연관된 배너이기 때문입니다.
(구글 애드센스의 경우 키워드와 유사한 텍스트형 배너를 보여 주는데. CPC 형태의 배너라 그런지 어거지로 끼워 맞추는 느낌이 있고 블로거 역시 미스 클릭이 나기 쉬운 위치에 배너를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또 이런 것을 애드센스 성공사례로.. 자랑하고 있습니다. 광고주들은 피눈물을 흘리지만요.)

말이 삼천포로 빠졌는데... CPA(CPS) 배너의 효과를 올리려면. 위에 처럼 포스트와 관련된
배너를 올려야 하는데.. 방법이 2가지가 있습니다.

1. 블로거가 포스팅할 경우 그와 맞는 배너를 찾아 배너를 노출합니다.
   (하지만, 이 일은 상당히 귀찮은 일이라 링크프라이스가 실패한 사례가 됩니다.)

2. 쇼핑몰에서 온갖 수만가지의 경우의 수에 따른 상품을 어떠한 템플릿을 이용하여 태그와 매칭된 상품을 자동으로 노출 시켜 줍니다.
   (하지만 이것 역시 옥션이 올블릿을 통하여 광고하였지만 저조한 실적으로 실패하였습니다.)

자 그렇다면? 블로그에 CPA(CPS)형태의 광고는 가능성이 없는 것일까요?
하지만 방법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위에 2번 처럼 옥션은 비록 실패하였지만..
티스토리와 몇개의 쇼핑몰이 제휴를 하여 깔끔한 디자인의 포스트와 잘 매칭된 광고를 보여 준다면 그것은 분명 성공할 것이며, 저 역시 그 성공을 위해 오늘도 머리를 쥐어 짜매고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다면 댓글 좀 굽신 굽신

덧붙임.
아. 신세계몰 배너가 업데이트 되었네요.. 죄송합니다.. 담당자분... 혼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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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
오늘은 쉬는 날이지만. 빠르게 끝내야 되는 일이 있어서 회사에 출근을 했습니다.

http://Product.connect.kr 에 보시면 "제품 홍보하기"란 버튼이 있습니다.

현재 판매하고 있는 제품을 자신이 홍보하고 그 배너를 통하여 구매가 이루어 졌을 경우
일정 커미션을 홍보한 사람에게 준다는... 커넥트 취지의 서비스인데.
링크 프라이스와 유사합니다.

지금은 커미션만 지급하고 있는데.  이 부분을 보다 자유롭게 하기 위한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홍보하기 배너 생성 페이지를 순서에 맞게 만들어 봤습니다.

머 이 기획이 될지 안될지는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개발자들과 회의를 해야 하겠지만,,,
혹시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분들 중 좋은 의견이 있으시다면.. 아래 댓글로 남겨 주시면
기획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커넥트는 너와 나의 구분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기획자가 되어 주세요. >.,<)
월급은 제가 받습니다만... ㅋ 많은 도움을 주신다면 제가 맥주 한잔 정도는... >.,<

아래는 해당 기획(?) 페이지 입니다.. 이미지로 저장을 했더니 폰트가 다 깨져 버리네요.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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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
수정사항이 있습니다.
세금관련된 사항인데. 불로소득세가 부과 되는 것이 아니고. 25만원 이상일 경우
해당 금액에 대하여 2.2%를 소득세로 공제하게 됩니다.
그러니 25만원 지급 요청을 하였을 경우 이체비용 500원에 세금 5,500원을 제한
244,000원이 입금 됩니다.

그리고 정산 주기는 한달이 아닌 일주일에 1회로 3만원 이상일 경우 지급이 가능하며
목요일에서 다음주 수요일까지 지급 신청을 하게 되면 최장 7일 최단 2일 후인 금요일에
입금이 됩니다.

(정산하는 사람만 바빠지게 됐습니다. ㅋ 일주일에 한번씩 입금을 해야 되니까요..)


지금 Product.connect.kr을 기획중이다. 사장님 요구가 많으셔서..
계속 테스트를 하며, 업데이트 중인데.. Product.connect.kr의 꽃이라 할 수 있는
CPS 서비스 (Cost Per Sale Service)...

A라는 사람이 제품을 구매하고 마음에 들어 배너 또는 URL을 블로그나 커뮤니티
게시글에 노출을 한 후 그 URL이나 배너를 통해 유입된 B라는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
하였을 경우 B에게 판매한 마진 중 일부 금액을 A에게 지급한다는 서비스입니다.
(어찌보면 피라미드와 유사하지만, A 또는 B에게 강매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암튼 각설하고 머리를 쥐어 짜고 있는데. 부품 초반의 꿈은 사라지고 여러가지 현실적인 벽들에
부딪쳤다... 가장 걱정 되는건 세금과 커미션 지급 일정 문제...

돈을 받는 입장에서는 몇만원 안되는거 세금 낼게 머가 있냐 하지만은 ㅡㅡa
내가 인터넷을 끄적거려 찾아 본 바에 따르면
법적으로 5만원 이상일 경우 불로소득세 22%를 지급해야 한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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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 지급 요청을 했을 경우. 차감되는 불로 소득세가 22,000원..
거기에 이체 수수료 (우리쪽에서 지급하면 좋겠지만 재무팀에서 반대할듯 하다. 돈을 받는 사람은 600원이지만 돈을 주는 쪽에서는 100명에게 주면 6만원, 1,000명에게 주면 60만원이기 때문. 거기에 지급 받는 사람은 10만원을 받는 거지만 주는 쪽에서는 10만 600원을 주는게 된다.)

머 내 계산이 틀릴수도 있다.. 이체 수수료를 먼저 빼서 99,400원에 대한 세금 22%를 제한
77,532원이 실제 지급 금액일 수도 있다. (132원 차이)

휴. 암튼.. 5만원 이하로 끊어 지급 요청하는 방법을 방지하기 위해. 일단 지급은 월 1회로..
구매 확정은 구매 환불을 대비해서 배송 완료 후 15일 이후로.. 회사 정산일에 맞추어.
지급 신청 후 실제 지급은 다음달 15일로.

최악의 경우 75일이라는 암울한 시간이 지난다. 그것도 22%라는 금액이 차감되어서.

결코 사용자들에게 매력이 있지 않다..

지급일을 줄이는 것은. 회사 재무팀 사람들과 회의를 해서.. 최대한 줄이면 되겠지만.
(환불에 대한 어느정도 리스크를 안고 가더라도. 15~30일 이내에 지급하는 쪽으로 ㅋ)
이넘에 세금 문제는.. 휴~~
(지급 받는 사람은 22%로 차감당해서 마음이 안 좋고. 우리는 건by건으로 취합해 세무소에 신고를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암튼 별것도 아닌데 머리가 아프다. 머리가.

누군가.. 이 고민을 알아 줬으면 좋겠다. 그냥 쉽게 쉽게 만들어 지는 서비스가 없다는 것을...

왜 돈 받는데 75일이나 걸려야 하는지. 따지는 사람들이.. 이것을 한번 봐 주셨으면 좋겠다.

이래서 우리나라 B2C CPS 사업이 아직 성공하지 못한 이유인듯 하다.

암튼.. 어드민도 만들어야 되고.. 소득세 차감했다는 증명서 인쇄 페이지도 만들어야 되는데..
증명서는 또 어찌 만들어야 되나.. 우리쪽에서 증명서 발급해 줘야 필요 없고. 세무소에서
발급을 해 줘야 하는데. 이건 어찌 해야 될지 또 내일 문의해 봐야 겠다.

아직 빛도 보지 못한 서비스. 얼마나 반응이 있을지 알지도 못하는 서비스..

하지만 그 서비스 땜에 지금 한달 넘게 월화수목금금금에 2일에 하루 철야 모드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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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