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근씨가 보내준 보이스피싱... 동영상이지만. 영상은 필요 없고 잘 들어 보시면.
말투가 상당히 어눌합니다. (조선족들이 그래서 그런지.)

작년인가. 어머니께서. 저에 대한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으시고.. 가슴을 쓸어 내리셨다는데..

저희들이야.. 저런 어눌한 말투에 속아 넘어가지는 않겠지만,, 어머님들이나 아버님들은..
자식 걱정에. 큰 일이 나신지 아시고. 사기 당하시겠지요. T^T

옥션 피해 당하신 분들.. 일단. 부모님께.. 이야기 드리셔서..
이런 전화 오더라도 당황 마시라고 알려 드리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달달한조박사

댓글을 달아주세요

  1. 황선우
    2008/04/18 16: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보이스피싱 공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가지 걱정되는 것은 님의 주민번호가 바로 공개가 되는데
    염려가 되네요..
  2. 2008/04/18 17: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워워~ 한국가서 죽인다네~ ㅋㅋㅋ 하여간 짱꼴라 쒸끼들 다 티겨버려야되~

    짱꼴라에서 누가집으로 찾아오면 저물러주세요 제가 시범으로 조저버리게 ㅋㅋㅋ

    (님 블러그에 약간 욕설을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더 흥분이 되서 ^^;)
    • 2008/04/18 17: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짱꼴라가 아니라 조선족이죠 ^^

      일제시대 때 독립운동가 후손일수도 있고, 전쟁 피해 중국으로 흘러간 사람들에 후손일수도 있고....

      돈이면 다 된다는 현실이. 좀 아쉽네요.

      같은 민족끼리 저렇게 사기를 친다니..
  3. 2008/04/18 17: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 정말 섬찟하기도 하고...
    그나저나 '제 말소리' 를 '개 말소리' 로 오해하고 화내는 부분은 정말 히트군요. -_-;;
    요즘은 저런 수법에 속는 사람 없겠지요?
    • 2008/04/18 17: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어리신 분들이야. 인터넷을 통해 많이 알고 있어서. 피해 당하시는 분들이 없을텐데.

      어르신분들은.. 일단 경찰하면 왠지 모를 두려움 + 자식이 고소 당했다라는 두려움으로 좋게 좋게. 몇푼 안되는 돈 (몇백만원정도니.. 자식에 미래를 위해선 푼돈이 되겠죠.)이니 은근히 당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한번 당할뻔 하셨구요..

      전화 받아서 제가 고소 됐다고 하니. 심장이 철렁 내려 앉으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심장도 안 좋으신데.. T^T 개넘들.
  4. 피오나
    2008/04/19 15: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무서운 세상입니다..


카테고리

달달한 이야기 (579)
다른생각 긁어오기 (305)
시간이 멈추다 (146)
기억을 멈추다 (58)
드림위즈 (47)
영화 이야기 (3)
ME2 POST (18)
test folder (0)
Total : 954,066
Today : 74 Yesterday : 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