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신이 무엇을 바라는지도 모르고, 설명도 할 수 없다.
2. 현재에 만족하며, 더 나은 삶을 위해 고생을 해야한다면 그냥 이대로가 좋다고 생각한다.
3. 땀을 흘려 일하려 하지 않고 겜블을 통해 단번에 돈을 벌려고 한다.
4.「이렇게 되고 싶다」,「이래야한다」등의 강한 목적 의식이 없다.
5. 결심을 하지 않기 때문에 열정도 약하고, 결국 게으름을 피운다.
6. 몽상만 할 뿐, 실천은 하지 않는다.
7.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지 않는다.
8. 계획이나 행동의 예정을 명확히 계획서에 쓰지 않기 때문에, 분석도 검토도 반성도 할 수 없다.
9. 타인의 비판이나 실패를 두려워해 결국 행동은 하지 않는다.
10. 찬스가 생겨도 굳이 혼신을 다해 잡으려 하지 않는다.
11. 일을 다음으로 미룬다.
12. 한번 실패로 좌절 한다.
13. 문제를 제대로 바라보고 해결하려 하지 않는다.
평소 일을 하면서 새로운 BM에 생각하며 eBook에 대하여 관심을 가졌습니다.
바로 아마존의 킨들 때문이지요..
예전 공상과학영화/만화에 학생들이 들고 다니던 그 조그마한 휴대용 디스플레이...
공부를 하면 교과서에서 동영상이 나오고, 화상 통화를 하던 그 디바이스...
정말 킨들을 봤을때는 대박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리버가 국내에서 스토리라는 전자책을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결혼 문제로 쉽게 지를수 없어 몹시 아쉽지만 여유가 있다면 사고 싶습니다.
하지만 아이리버 스토리의 가장 큰 단점은.. 킨들처럼 네트워크 기능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애플 아이튠즈의 장점처럼 별도의 마켓이 없이 그저 USB로 문서 파일을 업로드해서
봐야 한다는 것과 컨텐츠가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첫걸음이 어렵지... 이제 킨들을 따라 잡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통신사에 빌어먹을 폐쇄적인 정책이 가장 중요하겠지만요..)
컨텐츠.. 부족합니다. 대중화가 된다면 늘어날 것입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해피캠퍼스의 논문과 리포트 컨텐츠. (가능하다면 아이리버와 컨텐츠 제휴를 맺고 싶습니다. 알아봐야지요..)
(하지만 예전 드림위즈에서 체험단 일을 할때 아이리버의 높은 콧대가 두렵게 하네요.)
(한번의 체험단 진행을 했지만, 광고사와 총판을 끼고 한 것이지 본사와는 진행을 못해서.)
(혹시 직원분이 보신다면 댓글 좀 부탁 드립니다. 굽신 굽신. 해피캠퍼스는 항상 열려 있습니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신문사들의 PDF형 컨텐츠.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일반 도서도 YES24가 준비중인듯 하던데..
이제 통신 해결과 컬러 LCD, 배터리 지속시간만 해결 된다면......
(통신은 아이폰 전도사인 이찬진 드림위즈 사장님께서 해결을 해주시나 했지만. 역시나 우리나라 통신사들은 기대를 져버리지 않더군요. 1GB에 65,000원이라니...)
정말 우리는 새로운 세상을 다시 한번 접할 것입니다.
(우리나라 특성상 DMB는 들어가야 겠지요. ㅋ)
아무튼 교보문고와 삼성전자가 만든 e-Book은 먼가 하려고 애 쓰는 것 같은데.
아이리버에게 기대를 겁니다. (솔직히 삼성은 좀....)
'초식남'은 2006년 일본에서 칼럼니스트 후카사와 미키가 초식계 남자라는 표현을 쓰면서 순식간에 널리 퍼졌고, 한국까지 넘어온 히트 신조어다.
보통 남성과 달리 연애와 섹스 대신 일과 취미활동에 관심이 많은 남자를 뜻한다. 최근 한국 방송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
자>에 나오는 탤런트 지진희가 대표적인 초식남 캐릭터다. 외모나 직업 모두 여성들의 관심을 살 만하지만 여성 자체에 무관심하
다.
이종격투기, 축구 같은 남성적인 스포츠 대신 패션, 미용에 관심이 많고 취미 생활에 열중하면서 주위 여성을 연애의 대상이 아닌 친구로 대한다.
2. 육식남
어떻게든 여성에게 수작을 걸어보려 혈안이 된 남자로, 기존 '마초'와 다른 점은 이른바 '나쁜 남자'에 가까운데 오히려 이런 점 때문에 여성들에게 어필하는 면도 있다.
3. 토이남
섬세한 취향과 예민한 감수성을 지닌 남자를 뜻한다. 초식남과 유사하지만, 섬세함과 미적인 나르시시즘(자기애)이 강조되는 점이 특징이다.
4. 우엉남
김밥에 들어가는 우엉처럼 비실비실 보잘것없지만 순진하고 엉뚱한 행동으로 여성들의 모성애를 자극하는 남자를 뜻한다.
5. 베타남
우엉남보다는 낫지만 알파걸(고소득 독신 여성)보다 능력이 떨어지는 남자를 뜻한다.
6. 애완남
여성에게 빌붙어 사는 남자를 뜻한다.
7. 재고남
흔해빠진 촌스러운 스타일의 남자를 뜻한다.
8. 쩍벌남
지하철에서 다리를 벌리고 앉는 남자를 뜻한다.
<여성>
1. 건어물녀
건어물녀는 일본 만화 원작을 2007년 TV 드라마로 제작한 <호타루의 빛>에서 나온 말이다. 직장에서는 세련된 커
리어우먼이지만 퇴근 뒤에는 후즐근한 운동복 차림에 오징어 같은 마른안주와 맥주를 즐기는 털털한 여성들을 가리킨다.
'오징어와 맥주'때문에 건어물이란 표현이 나왔지만 사회생활에 치여 연애나 결혼에 대한 생각이 말라버려 건어물이란 해석도 있
다. 결혼이나 연애에 무관심하다는 점에서 초식남과 비슷하나 일이나 취미생활에 적극적이지 않다는 점에서 초식남과 다르다.
국내에서는 최근 들어 20∼30대 젊은층에서 급속하게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2007년에 비해 발병률이 2배나 증가해 주의보까지 내려졌으며, 올해도 전반기에 이미 지난해 발병률에 육박했다. A형 간염은 주로 타인과의 신체접촉이나 오염된 음식, 물 등을 통해 감염된다. 최근 A형 간염이 젊은 연령층에서 급증하는 것은 위생상태가 좋은 환경에서 자라 항체 보유율이 낮기 때문이다.
증상은 감기몸살과 비슷하다. 식욕부진 오심 구토 소화불량 설사 등 소화기 증상에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의 증세를 나타내지만 대부분 경미해 모르고 지나치기 쉽다. 이처럼 초기 진단이 어려우므로 감기몸살 증상이 계속되면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특히 노약자를 방치하면 치명적인 후유증을 겪을 수 있으므로 가벼운 증상도 소홀히 여기지 않아야 한다.
A형 간염은 특별한 치료제가 없어 백신으로 예방해야 한다. 백신 접종은 만1∼16세 사이에 해야 효과적이다. 1차 접종 후 6∼12개월 뒤 추가 접종하면 된다. A형 간염은 식사를 통해서도 전염되므로 환자와는 식사를 함께하지 않아야 하며, 단순한 신체 접촉으로도 감염되기 때문에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잘 지켜야 한다.
B형 간염
국내에도 환자를 포함한 보균자가 전체 인구의 6∼7%인 300만∼350만명에 이를 만큼 전파력이 강하다. 주로 혈액이나 타액 등 체액, 보균자와의 성관계, 주사기 등을 통해 감염된다. 여성 환자가 출산할 때 아기에게 전파되는 모자간 수직감염 사례도 많다. 또 만성화할 가능성이 높고, 일단 만성화하면 간경화나 간암 등 심각한 질환으로 진행될 가능성 역시 매우 높다. 일반적으로 감염 성인의 1% 정도가, 모태로부터 수직감염된 경우에는 90% 정도가 만성화된다. 평균적으로 보면 보균자의 17% 정도가 간경변으로 진행되며, 이 상태에서는 간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국내 간암 환자의 50∼70%는 B형 간염이 원인인 것으로 추정된다.
B형 간염은 특별한 증상이 없는 ‘침묵의 질환’인 탓에 만성화되어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간의 70% 이상이 손상될 때까지 모르다가 복수가 차고, 통증을 느끼고 나서야 병증을 알게 되는 게 대부분이다. 이 간염은 백신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3회에 걸쳐 백신을 접종하면 80% 이상에서 항체가 형성된다. 또 항바이러스 제제를 이용한 치료도 효과적이다. 간경변이나 간암 등으로의 진행을 막는 데는 경구용 치료제도 효과적이다. 국내에는 BMS의 ‘바라크루드’(성분명 엔테카비어), GSK의 ‘제픽스’(성분명 라미부딘)’와 ‘헵세라’(성분명 아데포비어) 등이 공급되고 있다.
C형 간염
주로 환자의 혈액을 통해 전염되며, 국내 인구의 약 0.8∼1.4%가 보균자로 추정되고 있다. 전파 경로는 B형 간염과 유사하나, B형 간염에 비해 일상적인 접촉에 의한 전염력이 낮고, 수직감염도 드물어 가족간 전파력은 낮은 편이다. 그러나 일단 감염되면 자연회복이 잘 되지 않아 만성 간염으로의 진행률이 무려 70∼80%나 되며, 이 가운데 20∼30%는 간경변으로 발전한다.
여기에다 백신이 없어 예방도 어렵다. 따라서 약물 남용 환자와의 성 관계나 문신·피어싱 등을 각별히 조심해야 하며, 타인과 면도기 칫솔 손톱깎이 등을 공동으로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모유수유나 식사, 가벼운 키스 등 일상적인 접촉으로는 전염되지 않는다.
C형 역시 다른 간염과 마찬가지로 감염 초기에는 별 증상이 없기 때문에 혈액검사나 HCV RNA검사 등을 통해 감염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검사에서 바이러스 항체가 검출된 경우, 혈액검사만으로는 간 손상 정도를 파악하기는 어려워 복부 초음파검사를 따로 받아야 한다.
C형 간염이라도 모든 보균자가 치료 대상인 것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만성이면서 생화학적 간기능 수치가 높거나, 심한 간 손상이 있는 경우다. 치료에는 인터페론과 리바비린 등의 항바이러스 제제가 주로 사용되며, 최근에는 주 1회 주사로도 치료 효과가 좋은 ‘페그 엔터페론’이 공급되고 있기도 하다.
두분다 민족통일을 위해 일하셨다.
두분다 국민화합을 위해 애쓰셨다.
두분다 늘 겨레와 국가와 국민을 위하셨다.
두분다 서민적이셨다.
두분다 친일파에 의해 억울하게 서거하셨다
두분다 국민의 지도자다.
반면, 이승만과 이명박
둘다 친일파을 등에 업고 된 대통령이다.
둘다 부정부패의 원흉이다.
둘다 독재정치를 한다.
둘다 국민의 지도자를 죽인 살인마다.
둘다 북한과의 관계를 단절하고 전쟁을 조장한다.
둘다 국민을 무시하는 벽창호다.
둘다 폭력경찰로 국민을 탄압한다.
둘다 미국을 숭배한다.
둘다 기독교 장로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화질이 좋지는 않지만 20초 정도에 전투경찰이 들고 있는 막대기는 진압봉 색이
아닙니다.
거기에 기자에게 아무런 이유없이 피격했습니다.
그리고 집에 귀가하는 행인을 주먹으로 구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취재중인 기자에게 최루액을 뿌리고 있습니다.
저 PRESS라고 적혀 있는 흰색 하이바가 도대체 누구인지도 모르는 걸까요?
UN 인권 위원회는 도대체 무엇을 하는 걸까요? 북한이나 남한이나 다를께 무엇이 있나요?
이게 어떻게 민주주의 국가에 시민의 지팡이라는 경찰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까?
보도블럭을 깨서 경찰에게 던졌나요? 아니면 시민들이 쇠파이프를 들고 위협을 했나요?
설마 마스크와 들고 있는 우산이 흉기라고 하지는 않겠지요?
평화시위.. 그리고 밤 10시 자진 해산...
그런데 돌아온건 쇠파이프와 주먹질..
하지만 평화시위는 지켜져야 합니다.
자칫 폭력 시위를 했다가는 그것을 구실로 계엄령을 선포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계엄령을 선포하면.. 뻔합니다. 정권연장...
씨발.. 나는 그 사람 안 찍었습니다.. 투표도 했습니다.
국민이 개새끼입니다... 집값 올려준다고... 어떻게 할지도 말 안하고 그저 경제 살려 준다고
찍어준 분들... 정말 당신의 한 표로 인하여 피눈물 흘리는 꼴을 지금 보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다른 분들이 피눈물 흘리고 있지만. 언젠가는 당신도 그럴 것입니다.
그러고서 재건축 해준다는 사탕발림에 넘어가. 또 그쪽에 한 표 찍겠지요.
ps. 연합뉴스 기사 정말 어이가 없네요... 미디어법이 통과되면 더 심해 질 것입니다. http://news.nate.com/view/20090611n00473
기도 드리던 수녀님들 집에 가던 시민, 촬영중인 기자를 과격 성향 시위자라고 표현을
합니다. 연합 이 비데 같은 쉑이들...